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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만희 HWPL 대표, 미국 종교지도자 모임서 평화실현위한 비전 발표

캘리포니아 정부, 뉴욕 맨해튼, 브루클린 지역서 평화 공로상 수여
뉴욕 맨해튼 자치구 3월 14일 HWPL의 날 지정 공포

(서울=미래일보)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이만희 대표와 평화사절단이 지난달 29일 출발한 제25차 평화순방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의 종교지도자들에게 평화 실현을 위한 비전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러한 공로로 미국 캘리포니아 정부, 뉴욕 맨해튼, 브루클린 지역에서 평화공로상을 수여받았다.

 

이만희 대표와 평화사절단은 지난 1일 오후(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롱비치 더 그랜드에서 진행된 HWPL 종교지도자모임 평화발전회의: 우리는 하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시크교, 이슬람교, 카오다이교, 가톨릭, 개신교, 불교를 비롯해 정치, 사회, 여성 관계자들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만희 대표는 종교 분쟁으로 인한 전쟁이 80%”이라며 종교간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를 이루기 위해 종교인들 간의 대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크교 관계자는 “(HWPL을 통해) 기독교 성경을 배운지 1년 정도 됐고, 예언과 성취를 통해 성경이 가장 믿을만한 경서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카오다이교 대표는 카오다이교 경서에는 3가지 예언이 있는데, 마지막 예언은 종교가 하나 됨으로 평화가 이뤄진다는 것이다. 이 대표께서 그 마지막 예언이 이뤄지고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개신교, 카톨릭, 이슬람, 힌두교 등 다양한 종교인들이 참석하고 있는 HWPL 종교지도자모임에서는 경서비교 작업을 통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경서를 선택해 종교인이 하나가 돼야 한다는 HWPL의 획기적인 제안에 공감하고 각 경서를 공부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전쟁의 80%가 종교로 발생하는 것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HWPL과 함께 평화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종교지도자 모임에 참석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정부는 이만희 대표가 지금까지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헌신해온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평화 공로상을 수여했다. 또한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끝까지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만희 대표는 6일 미국 뉴욕 펜실베니아 호텔에서 열린 종교지도자 모임에도 참석해 한국 전쟁에서 겪은 전쟁의 참혹함과 HWPL의 지구촌 평화 실현 해법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예멘 아메리카 연합 이사는 분쟁지역에서의 종교의 평화’, 크리슈나 국제협회 브루클린 대표는 하나의 창조주 아래 모인 우리’, 청년 평화 활동가는 평화를 위해 함께 일하는 모든 인류를 주제로 발표했다.

 

다양한 종교와 NGO단체, 대학생, 평화운동가들이 모인 현장에는 세계 평화 실현에 대한 비전을 확인하고, 모임을 통해 평화 실현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자리에 함께 한 파테 알라야 예멘계 미국인 협회 뉴욕 주 회장과 에릭 아담스 뉴욕 브루클린 자치구청장은 “HWPL 이만희 대표에 감동하며 인류에 평화를 선사하는 탁월한 공로를 세웠기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만희 대표에게 평화 공로상을 수여했다.

 

이번 25차 평화순방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욕 브루클린 뿐 아니라 뉴욕 맨해튼에서도 이 대표의 평화활동을 주목했다.

 

지난 8일 프랭클린 루즈벨트 자유공원((Franklin D. Roosevelt Four Freedoms Park)에서 열린 전쟁종식 평화 기념 축제에서 뉴욕 맨해튼 자치구 회장과 루즈벨트 자유공원 창립자는 평화를 이루는 획기적인 해법을 갖고 정치·법조계·종교·여성·청년 등 계층별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HWPL 이만희 대표에 평화공로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맨해튼은 전쟁종식 세계평화 선언문이 선포된 314일을 ‘HWPL의 날로 지정했다.

 

게일 에이 브루어 뉴욕 맨해튼 자치구 회장은 “314일은 지구촌 전쟁종식 세계평화 선언문이 발표된 날이다. HWPL은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해 평화적인 방법으로 헌신하고 있다오늘부터 314일을 HWPL의 날로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전 유엔 미국 대표부 차석대사이자 루즈벨트 자유공원 창립자 윌리엄 벤던 후벨은 저는 전직 유엔 미국 차석 대사로 이 대표님께서 이뤄가는 평화의 일과 평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봐왔다. 전쟁에 의한 고통과 잔혹함, 무모한 파괴는 멈춰져야한다. HWPL의 노력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일에 중대한 걸음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HWPL 관계자는 지난 429일부터 11일간 진행된 HWPL 25차 평화순방을 통해 HWPL의 획기적인 평화해법에 공감을 넘어 자발적으로 평화의 일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며 세계 평화가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 평화를 위한 헌신에 대한 감사도 좋지만, HWPL의 궁극적 목표는 지구촌의 완전한 평화다. 평화 실현을 위해 제도적으로나 문화적으로 필요한 것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HWPL은 지난해 3월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 세상을 이루기 위해 무력위협 및 침략 금지, 종교 간 분쟁해결, 평화 문화의 전파 등 1038항으로 구성된 전쟁종식 세계평화 선언문을 발표하고 각국 대통령과 법조계, 종교계, 교육계, 여성, 청년들과 교류하며 국제법안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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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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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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