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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바른미래당 비례대표 의원 9명 '셀프 제명'

의사국에 무소속 등록.…당 해체 수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바른미래당 비례대표 의원들이 18일 '셀프 제명'을 강행했다.

바른미래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김삼화·김수민·김중로·신용현·이동섭·이상돈·이태규·임재훈·최도자 의원 등 안철수계를 비롯한 9명의 의원을 제명했다.

이들은 그동안 꾸준히 제명을 요구해 왔으며 의원직을 유지한 채 당적을 바꿀 수 있게 됐다. 이들은 곧바로 국회 의사국에 무소속 등록을 하기로 했다.


바른미래당 은 17명에서 8명으로 줄어들어 사실상 당 해체 수순에 접어들었다.

이동섭 의원은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비례대표 의원 제명에 대해 호남출신 중진 의원들을 비롯한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들과 수 없이 토론을 거쳤다"면서 "마음이 착잡하지만 새로운 정치를 위해 열심히 함께 했던 일들이 있다"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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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백남렬 前신풍초 교장 두 번째 시집 ‘홍시의 꿈’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한국문학세상은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인 백남열 시인이 두 번째 시집 '홍시의 꿈'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홍시의 꿈'은 수많은 감꽃이 무럭무럭 자라 홍시가 되어 이웃에 달콤함을 선물하고 싶다는 꿈을 담아냈다. 백남렬 작가는 어린시절 감나무 밑에서 뛰어놀면서 나중에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싶다는 소망으로 열심히 공부했다. 이후 백 작가는 모교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경기도에서 교감을 거쳐 교장으로 근무하며 선생님의 꿈을 이뤘다. 또한 그는 선생님에서 시인과 아동문학가로 이미지 변신해 자라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옷을 입혀주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백 작가는 "김포신풍초교 교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퇴직한 이후 독자들에게 순수문학의 정서를 오롯이 담아 꿈과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고 싶어 '홍시의 꿈'을 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간된 '홍시의 꿈'은 선생님의 시선에서 본 아이들이 느껴온 동심을 어른이 되어도 가슴속에 스며들도록 서정적 감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작가는 김포 유현초등학교 초창기 교감으로 재직하던 시절 교가 공모에 당선된 바 있으며 김포 신풍초등학교 초대교장 시절에도 교가를 직접 작사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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