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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광주 서구, 안전관리자문단 추가 공개 모집

31일까지 건축(구조), 소방, 전기, 가스 등 총 24명의 외부전문가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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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 서구가 오는 31일까지 「광주광역시 서구 안전관리자문단」을 추가 공개 모집한다.

안전관리 자문단은 늘어가는 노후시설물 등 재난 위험요소 증가로 주민 불안이 커짐에 따라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사고 예방 및 관리 역량을 높이고자 추진된다.

모집 인원은 건축(구조 포함) 8명, 토목(구조 포함) 2명, 소방 9명, 전기 2명, 가스 2명, 승강기 1명 등 총 24명이며, 임기는 2021년 8월 18일까지다.

지원자격은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 등의 관련 분야의 대학교수, 전문가(기술사, 건축사 또는 이에 준하는 자),「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제40조에 규정하고 있는 안전관리전문기관 소속의 전문가 또는 안전관리전문기관 소속 전문가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재난·안전 분야의 근무 경력이 있는 퇴직공무원 또는 관련 분야 전문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위촉된 안전관리자문위원은 ‘찾아가는 무료 안전점검’,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안전점검 등 현장점검 및 안전관리계획, 분야별 안전대책 수립 등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모집 공고를 확인한 후 신청 양식을 작성해 오는 31일까지 안전총괄과로 방문, 우편, 담당자 전자메일로 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각종 재난 위험으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경험, 열정을 갖춘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hu71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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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악기상가, 새해맞이 '반려악기 구매 지원 이벤트' 진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가 신축년을 맞아 '반려악기 도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해 결심으로 '악기 배우기'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해 악기 구매 쿠폰을 지원하는 깜짝 이벤트다. 오는 25일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21년 버킷리스트! 나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반려악기는?' 영상을 시청한 후, 배우고 싶은 반려악기와 함께 그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영상은 직장인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새해맞이 '드럼' 배우기에 도전하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낙원악기상가 상인이 직접 드럼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드럼 악보 보는 법, 드럼 스틱 고르는 법 등 드럼 초보자를 위한 유용한 정보가 담겼다. 응모자 중 5명을 추첨해 반려악기를 구매할 수 있는 악기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27일 낙원악기상가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는 "악기 구매가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악기 연주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반려악기 구매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새해를 맞아 많은 분이 자기만의 반려악기를 찾아 풍요로운 2021년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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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실형선고 안타까워"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고양시정)은 18일 열린 국정농단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이재용(53)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실형이 선고되고 법정구속된 데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우리나라는 그동안 세계가 부러워하는 한강의 기적을 달성한 나라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정경유착에 따른 부정부패로 인해 부의 양극화가 심각한 나라라는 지적도 제기되어 왔다"며 "그러나 2016년 겨울 연인원 1천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한 촛불혁명을 통해 경영권승계작업을 위해 권력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순응하여 뇌물을 제공한 이재용 부회장과 비선실세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요구에 따라 국정을 농단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어 오늘 드디어 파기환송심 선고가 내려졌다"고 진단했다.. 이 의원은 이어 "그동안 파기환송심을 담당한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재판부(재판장 정준영)에서는 준법감시위원회의 설치를 통해 실효성있게 국정농단사건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면 양형에 반영할 수 있다고 하여 혹시 집행유예를 선고하기 위한 모양새를 갖추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자아냈다"며 "그러나 결국 국민적 여론에 따라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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