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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광주체육중, 사격부 금2· 은2· 동1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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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체육중학교가 4∼7일 창원에서 개최된 ‘제1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특히 광주체육중은 공기소총(남자단체)과 공기소총(김선자,3학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10m공기소총 여중부 김선자 학생은 626.2점을 기록하며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621.6점을 기록한 2위 매천중 이영은 학생보다 4.6점을 앞섰다.

10m공기소총 남중부(장민석, 최대한, 황의혁, 김준석) 4명은 실전은 연습처럼이라는 말을 행동으로 옮겼다. 연습기록과 똑같은 1842.2점을 쏘면서, 2위 중평중학교에 무려 21.7점을 앞서며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 획득했다. 또 개인전에서 최대한 학생은 619.3점 쐈지만 한광중 방승호 학생에게 3.6점 뒤지면서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황의혁 학생은 동메달을 차지했다.

임수준 교장은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충실히 수행한 노력의 결실로 금메달과 함께 함께 대회신기록을 2개나 수립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chu71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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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마음 상태·정신 장애 주제로 한 '제1회 매드영화제'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신경 다양성과 정신 다양성을 주제로 한 '제1회 매드영화제'가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매드영화제 홈페이지 온라인 상영관을 통해 개최된다. 올해 상영 규모는 총 17편(장편 3편, 단편 14편)이며 정신장애 예술단체 '안티카'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번 영화제는 'ㅁ ㅁㅇ ㄱㄱㅇㅇ 몸 마음 경계없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안티카 심명진 대표는 안티카가 2019년 '매드프라이드', 올해 '매드연극제'에 이어 매드영화제를 여는 이유에 대해 "영상을 전공했기 때문에 더더욱 영화가 가진 힘에 대해 늘 느끼고 있다"며 "의료학적 기준에 따라 정신 장애를 판정받은 사람뿐만 아니라 스스로 정신 장애가 있다고 생각하는 현대인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들 개개인의 첨예한 마음의 풍경을 담아 낸 영화들을 적극적으로 발굴,소개하는 게 영화제 목표"라고 말했다. 상영작은 총 6개의 섹션(장편 3섹션, 단편 3섹션)으로 구성됐다. 형식 장르의 경계를 넘은 라인업과 마음에 관한 고민과 시선을 담은 특별한 큐레이팅이 돋보인다. 김문경, 장다나 프로그래머는 "관객들이 매드영화제에서 주류 영화제와는 다른 내밀하고
야구 대표팀, 살아난 경기력으로 이스라엘에 콜드게임 완승...준결승 한일전 성사
(서울=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이스라엘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2일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본선라운드 2차전에서 이스라엘을 11-1로 완벽히 제압, 통쾌한 승리를 거뒀다. 앞서 본선라운드 1차전에서 만난 도미니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뒀던 한국은 준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이 순항을 이어온 것은 아니다. 미국과의 경기에서는 패배의 쓴맛을 봤고, 다른 경기 역시 대접전 끝에 드라마틱한 역전승을 거뒀기 때문. 여기에 이틀에 한번 꼴로 열린 경기 스케줄은 결과에 대한 부담감까지 더해져 대표팀을 더욱 압박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1일 밤 10시를 훌쩍 넘긴 시간에 끝난 본선 라운드 1차전에 이어 2차전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은 2일 낮 12시에 경기가 시작되어 체력적 소모가 심한 상태였기에 불안감은 더 커졌던 상황. 하지만 대표팀은 이러한 우려를 초반부터 확실히 날려버리면서 챔피언의 위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1회부터 선두타자 박해민과 2번타자 강백호가 연속 안타를 날렸고, 뒤이어 이정후의 희생 플라이로 먼저 선취점을 뽑아낸 것. 이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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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적폐청산연대 "빗썸 대주주의 초호화 변호인단에 의한 '노골적 재판 지연 시도' 막아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실소유주 이정훈(45) 전 이사회 의장이 1600억 원대 사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재판지연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시민단체인 사법적폐청산연대(대표 정윤택)는 25일 피해자가 있는 이 전 의장의 형사사건에서 노골적인 재판지연 의도가 엿보인다면서 집중심리를 통한 신속한 재판을 촉구했다. 사법적폐청산연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중앙지검 형사14부(김지완 부장검사)는 지난 7월 6일 빗썸 지분 매도 과정에서 매수인을 기망해 계약금 명목으로 약 1억 달러를 편취한 혐의로 빗썸의 대주주인 A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면서 "빗썸 매각 추진 과정에서 암호화폐인 'BXA토큰'을 상장한다며 코인을 선(先)판매했으나 실제로는 상장하지 않아 피해를 입혔다는 것이 빗썸의 대주주인 A씨의 주된 혐의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사법적폐청산연대 이어 "빗썸의 대주주인 A씨는, 2021년 7월 6일에 공소가 제기된 이후 약 2달 반 동안 가만히 있다가, 2021년 9월 중순 들어 일부 변호인들을 사임시키고 불과 공판준비기일(2021. 9. 28.) 5일 전에야 새로운 변호인들(한승 변호사, 김앤장의 장철익, 김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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