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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꿈꾸는 삶을 쟁취하는 방법 ‘두려움에 딴지를 걸어라’ 출간

40가지 역발상 기술을 통해 결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법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북랩은 학교를 그만두거나 직장을 잃는 등 위기가 찾아올 때 두려움을 용기로 바꿔 보다 나은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인생지침서를 출간했다.

북랩은 최근 청춘기의 좌절과 방황을 딛고 성공한 사회인으로 거듭난 중년 남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40가지 역발상을 통해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하는 법을 담은 자기계발서 ‘두려움에 딴지를 걸어라’를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책은 실패와 두려움에서 벗어나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끄는 방법에 관해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실패담과 좌절을 깊이 있게 풀어내고 이 시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통해 실제적이고 도움이 되는 방법을 담았으며 ‘꽃으로 본다면 아직 피지도 않았을(p. 58)’ 독자가 부디 두려움을 용기로 바꿔 삶을 능동적으로 이끌고 원하는 삶을 쟁취할 수 있도록 강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의 구성은 총 5개 장에 각 장당 8개 주제, 총 40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저자의 첫 실패인 고등학교 자퇴를 시작으로 좌절과 방황을 담고 있다. 2장에서는 방황하는 저자가 생각을 바꿔 도전을 준비하는 것을 담고 있고 3장에서는 두려워하지 않고 변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4장은 수많은 실패 끝에 익힌 깨달음을 풀어낸 장이다. 마지막인 5장에서는 자기주체적인 삶을 살자는 메시지를 풀어냈다.

이 책의 특징은 일부 장에 분량이 편중되지 않고 전체적으로 고르게 맞춰져 있어 균형감과 높은 완성도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는 생각을 정리하고 발전할 수 있는 질문을 배치해 읽은 내용을 체화할 수 있게 했다.

저자인 양병태 씨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16년째 몸담고 있으며 동시에 자기계발 작가, 에세이스트, 동기부여 강연가이다.


sakaij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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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북스, ‘당신의 반려동물은 잘 먹고 있나요?’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내가 먹인 음식 때문에 나의 사랑스런 반려동물이 아프다면?” “사료는 튀긴 음식 같은데 우리 강아지에게 평생 먹여도 괜찮을까?” “고양이는 육식동물인데 고기대신 사료를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오래도록 함께 살려면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이는 게 좋을지 알고 싶지만 정확한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누구나 하는 음식과 사료에 관한 고민을 속 시원히 풀어주기 위해 영양학 전문 수의사 왕태미가 나섰다. 그녀의 두 번째 책 ‘당신의 반려동물은 잘 먹고 있나요?’는 이전에 없던 국내 최초의 반려동물 ‘음식 백과’다. 누구도 정확히 알려주지 못한 반려동물의 음식과 사료에 대한 궁금증에 명쾌한 해답을 전한다. 반려동물 사료에 관한 대표적인 오해와 속설, 편견들을 바로잡고 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좌우하는 수상한 성분을 파헤친다. 현명한 보호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음식과 사료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사료 선택 가이드,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과 증상에 대한 대처법 등도 소개한다. 2018년 출간된 왕 수의사의 첫 책 ‘개와 고양이를 위한 반려동물 영양학’은 벌써 4쇄를 찍었다. 왕 수의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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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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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권 주민들 '불합리한 선거구 재조정' 강력 촉구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경북 북부권 선거구 바로잡기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18일 오후 2시 경북 상주시 상주문화회관에서 ‘주민 생활권을 무시한 경북 북부권 선거구를 지역생활여건에 맞게 재조정하라’는 주민 궐기대회가 열린다. 이번 궐기대회는 남정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구 바로잡기 상주지역 공동대표를 비롯한 상주시 40여 개 단체와 울릉군을 비롯한 경북 북부권 12개 시․군에서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남정일 공동대표는 "경북 북부권의 선거구 재조정 문제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을 무시하고 인구수만을 잣대로 한 정치공학적 선거구라는 유권자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경북 북부권 선거구는 ▲안동 ▲문경․예천․영주 ▲봉화․울진․ 영양․영덕 ▲상주․의성․군위․청송 ▲포항남․울릉 선거구로 돼 있다. 운동본부는 선거구를 경북 북부권의 지리적 여건, 교통․생활문화권, 행정구역과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안동․예천 ▲영주․봉화․울진․영양 ▲의성․군의․청송․영덕 ▲상주․문경 선거구로 새롭게 재조정하고 포항남․울릉은 기존대로 존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경북 북부권 12개 시․군에서는 이번 궐기대회를 시작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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