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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토알토 네트웍스 '디지털 시대, 사이버 보안으로 안전하게 항해하라' 한국어판 출간

각계 각층 보안 전문가들이 집필한 모범 사례·제언으로 구성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18일 사이버 보안 신간 '디지털 시대, 사이버 보안으로 안전하게 항해하라 - 경영진과 보안리더를 위한 최고의 사이버 보안 안내서(한국어판)'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기업 경영진을 비롯, 정부 기관 및 여러 조직의 리더들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조직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필요한 실용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문가들의 제언을 담았다.

'디지털 시대, 사이버 보안으로 안전하게 항해하라'는 리스크 관리, 컴플라이언스, 고급 인력 부족, 사건 관리, 예방과 대응 등 다양한 범위의 보안 주제를 다룬다.

한국어판에는 특히 염흥열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 교수 겸 ITU-T SG17 의장, 이상헌 한국인터넷진흥원 침해대응단장, 이재웅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리스크자문본부 정보보안서비스그룹 이사가 기고자로 참여해 ▲정보보호 제품과 서비스, 국제표준에 근거해야 ▲사이버 보안 위협 전망과 대응 방향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자산,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 및 보호 원칙에 대한 글을 실었다.

최원식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대표는 “디지털 네트워크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은 디지털 시대의 우리 삶을 보호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각계 각층 리더들의 통찰력을 담은 이번 신간은 사이버 보안의 모범 사례에서부터 실천 가이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더 나은 보안의 여정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올해로 3회째 매년 전세계 보안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보안 안내서를 출간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어판 외에도 프랑스, 호주, 싱가포르, 베네룩스, 인도, 영국 지역 버전의 도서를 출간했다.

redkims64@daum.net

팔토알토 네트웍스 '디지털 시대, 사이버 보안으로 안전하게 항해하라' 한국어판 출간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18일 사이버 보안 신간 '디지털 시대, 사이버 보안으로 안전하게 항해하라 - 경영진과 보안리더를 위한 최고의 사이버 보안 안내서(한국어판)'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기업 경영진을 비롯, 정부 기관 및 여러 조직의 리더들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조직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필요한 실용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문가들의 제언을 담았다. '디지털 시대, 사이버 보안으로 안전하게 항해하라'는 리스크 관리, 컴플라이언스, 고급 인력 부족, 사건 관리, 예방과 대응 등 다양한 범위의 보안 주제를 다룬다. 한국어판에는 특히 염흥열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 교수 겸 ITU-T SG17 의장, 이상헌 한국인터넷진흥원 침해대응단장, 이재웅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리스크자문본부 정보보안서비스그룹 이사가 기고자로 참여해 ▲정보보호 제품과 서비스, 국제표준에 근거해야 ▲사이버 보안 위협 전망과 대응 방향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자산,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 및 보호 원칙에 대한 글을 실었다. 최원식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대표는 “디지털 네트워크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은 디지털 시대의 우리 삶을 보호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포토리뷰


文 대통령, 野 반발 속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 임명 강행…검찰개혁 본격화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고민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오늘 오후 2시 40분 윤 신임 검찰총장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윤 신임 검찰총장의 임기는 문무일 현 검찰총장의 임기가 끝난 직후인 25일 0시부터 시작된다고 고 대변인은 설명했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국회에 윤 신임 검찰총장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15일까지 송부해 달라고 재요청한 바 있다. 하지만 여야 대치로 청문보고서 송부는 이뤄지지 않았고 문 대통령은 절차에 따라 임명 절차를 밟았다. 이날 문 대통령이 윤 후보자 임명을 재가하면서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청문 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되는 장관급 공직자는 16명이 됐다. 윤 후보자 임명은 문재인 정부 집권 3년차 이후로도 적폐 청산 기조를 유지하고 사법개혁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다만, 야당의 반대를 의식한 듯 이번 임명이 18일로 예정된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회담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문 대통령이 이날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의 임명안을 재가한 것과 관련, 여야가 입장차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민주

문희상 "개헌은 시대적 과제…여야 결단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이 17일 "개헌은 반드시 이뤄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여야에 결단을 촉구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로텐드홀에서 거행된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사에서 "20대 국회 임기가 1년도 남지 않았지만, 제왕적 대통령제를 바꿔야 한다는 촛불 민심에 아직도 대답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 의장은 이어 "지금의 현실에서 20대 국회의 개헌 골든타임은 지났지만, 여야 정치지도자들이 특단의 결심을 하지 않는다면 동력을 다시 얻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문 의장은 "개헌은 반드시 이뤄내야 할 시대적 과제라는 것을 정치인 모두가 각인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다음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헌정회장님과 역대 국회의장님, 각 당 대표, 원내대표를 포함한 국회의원 여러분,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그리고 외교사절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은 1948년 대한민국의 최고 규범인 헌법이 제정되었음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날입니다. 주권자인 국민의 뜻이 담긴 헌법의 의미를 되새기는 매우 뜻 깊은 국경일입니다. 국회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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