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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제8대 혈액관리본부장에 조남선씨 임명

(서울=미래일보) 김동희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7월 1일 신임 혈액관리본부장으로 조남선씨를 선임했다.

신임 조남선(57, 남) 혈액관리본부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거쳐 동대학원에서 진단검사의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신임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은 1996년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 의무관리실장을 시작으로, 혈액관리본부 수혈연구원장, 중앙혈액검사센터 원장, 남부혈액원 원장을 역임하였다.

신임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혈액을 안정적효율적으로 공급하는 선진 혈액전문기관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quit@gmail.com



황금시간 출판사, ‘처음 만드는 라탄 소품’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황금시간 출판사가 ‘처음 만드는 라탄 소품’을 출간했다. 라탄 공예는 등나무를 뜻하는 라탄을 얇게 뽑아낸 나무줄기를 엮어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공예다. '처음 만드는 라탄 소품'은 실생활에 유용한 주방 소품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라탄으로 만든 최신 유행 작품 15개를 선별해서 작품과 함께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작은 코스터, 다양한 모양의 바구니, 테이블 매트, 거울, 조명 갓 등 라탄 공방을 운영하는 두 명의 라탄 공예 작가가 선보이는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라탄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작품을 만드는 모든 과정은 상세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정리했고, 바닥 짜기, 엮기, 무늬 넣기 등 라탄 공예에서 꼭 필요한 필수 기법도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누구나 라탄 제품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가이드한다. 일부 작품은 동영상으로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과정 사진과 함께 QR코드를 제공한다. 황금시간출판사 관계자는 " 명의 저자가 라탄 공방을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했으며, 초보자들이 놓칠 수 있는 세세한 부분과 꼭 필요한 정보만 골라 담았다"면서 "이 책 한 권이면 초보자라도 직접 라탄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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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문재인 남북미 정상 판문점서 역사적 첫 만남[모두발언 포함]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판문점에서 만났다.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판문점 남측 자유의집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44분쯤 문을 열고 모습을 나타냈고 계단을 내려와 군사분계선으로 걸어 내려갔다. 트럼프 대통령이 나타나자 북측 판문각에서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걸어나왔다.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분계선 위에서 악수를 나눴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내가 이 선을 넘어도 되느냐"고 물었고, 김 위원장은 "한 발자국만 넘으면 이쪽(북측) 땅을 밟는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 되신다"고 말했다. 경계석을 밟고 분계선을 넘은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어깨를 두드렸고 나란히 북측으로 몇 발자국 걸어갔다. 군사분계선에서 몇 걸음 걸어가 북측 지역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북미 정상은 다시 함께 남측으로 넘어왔다. 분계선을 넘기 직전에도 잠시 뭠춰 서서 취재진들을 향해 포즈를 취했다. 북미 정상은 이후 취재진들 앞에서 잠시 얘기를 나눴다. 이어 자유의집에서 대기하던 문 대통령이 현장에 나오면서 역사적인 남북미 정상의 만남이 이뤄졌다. 분계선을 넘은 두 정상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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