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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헌 기아자동차 가고파점 대표 '2019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수상

신뢰받는 영업맨 양성과 합리적 경영을 구현으로 서비스경영 부문 선정

(서울=미래일보) 김동희 기자= 정규헌 기아자동차 가고파점 대표가 최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는 '2019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서비스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정 대표는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신뢰받는 영업맨 양성과 합리적 경영을 구현하므로서 꾸준히 노력해 왔다.

정 대표는 특히 28여년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경영을 하면서 직원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고객편의 증진을 위해서 앞장서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규헌 대표는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겸허한 자세로 고객과 함께하며 초심을 되새겨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 상은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바른 지도자를 발굴하기 위해 적임자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goqui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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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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