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윤소하 정의당 의원과 건강과 대안,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여연대 회원들이 21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코오롱인보사 사태 50일을 맞아 정부의 책임있는 진상조사와 환자들에 대한 실질적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식약처는 인보사케이주에 즉각 허가 취소 ▲식약처 조사로는 사건의 실체를 밝힐 수 없기 때문에 수사기관의 적극적인 수사진행 ▲인보사케이주에 들어간 공적자금 즉각 회수 및 책임소재 규명 ▲두려움에 떨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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