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6 (수)

  • 구름많음동두천 5.6℃
  • 흐림강릉 10.5℃
  • 연무서울 8.4℃
  • 연무대전 11.0℃
  • 대구 9.6℃
  • 울산 10.0℃
  • 박무광주 9.9℃
  • 부산 10.2℃
  • 구름많음고창 10.3℃
  • 제주 10.1℃
  • 흐림강화 5.2℃
  • 구름많음보은 7.9℃
  • 구름많음금산 9.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8.7℃
  • 흐림거제 10.2℃
기상청 제공

[부고] 이회석 버네이스 애플트리 대표 장인상

▲김원호(전 농구인)씨 별세, 김영기(베스트이엔텍 차장), 김혜숙 부친상, 양성옥 시부상, 이회석(버네이스 애플트리 대표) 장인상=고대구로병원 장례식장 112호, 7일, 10시 30분, 02-857-0444


이인섭 화백, 개인전 '자연으로부터 From Nature'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묵시의 땅, 생성의 정원, 사계' 유화 시리즈로 자연의 울림을 그려내는 이인섭 화백이 29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자연으로부터 From Nature'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28일부터 3월 10일까지 금호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만나보게 될 대형작품 위주의 신작 30여점은 모두 이인섭 화백이 2년여 동안 자신의 작업실이 있는 강원도 양양의 어성전에서 작업한 것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김없이 찾아오는 24절기에 대한 작가의 숙고된 느낌이라 할 수 있다. 칸딘스키나 클레에게 예술의 목적은 가시적인 것의 묘사가 아닌 ‘삶을 가시적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인섭 화백 역시 그만의 호방한 터치와 중첩되는 면과 색의 조합으로 자연이 선사하는 내면의 자유를 표현하면서 장자의 소요유적인 삶을 시각화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에서 색의 배합이 빚어내는 효과를 감상하다 보면 자연이 주는 무한한 평온함과 자유로움을 전해 받을 수 있다. 이인섭 화백의 작품에서 색의 배합이 빚어내는 효과는 자연이 주는 무한한 평온함과 자유로움을 한없이 뿜어낸다. 공명하는 노란색, 초록색, 푸른색들은 기분 좋은
국제수영연맹,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상황 만족 표명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국제수영연맹(이하 ‘FINA’) 대표단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시설 및 대회준비 상황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하였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국제수영연맹(FINA)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을 비롯한 와킨푸욜 시설위원장 등 대표단 6명이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준비상황에 만족감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FINA는 그동안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광주를 수차례 방문하였으며, 25일 조직위를 방문해 경기장 시설분야를 점검하고, 그동안 미진한 부분에 대해 마무리하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경기장 시설의 5개 분야, 30여개 세부사항의 진행 경과를 공유하고 추가로 필요한 사항을 협의하였다. 26일에는 대회 주경기장인 남부대 시립 국제수영장 ‧ 염주체육관 등을 방문해 경기장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경기장 내에서 선수들의 동선 체크, 방송 카메라의 위치 선정 등 경기장 곳곳의 시설 프로그램에 대해 조언하였다. 특히, FINA는 이번 점검을 통해 광주대회를 지금까지 개최한 어느 수영대회보다 최고의 대회로 만들겠다며


포토리뷰



민주당 "사법농단 연루 추가 기소된 전·현직 법관 10명…연루 판사 재판 배제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검찰이 사법농단 연루 혐의로 추가 기소된 전·현직 법관 10명을 기소키로 결정한 것과 관련 여당이 "참담한 일이다"고 논평했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5일 오후 현안브리핑을 통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재임 당시 상고법원 도입과 인사권 강화 등을 목적으로 한 재판거래 행위와 법관 사찰 등에 공범으로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상황을 엄정히 수습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사법부로 되돌려야 한다"며 "정부와 국회, 법원 모두에게 주어진 과제다. 특히 법원은 누구보다 치열하게 뼈를 깎는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법원에 "한낱 치욕으로 여겨서는 안 될 것이다. 오히려 철저한 자기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법원은 향후 모든 관련 재판과정에 사법 신뢰 회복의 명운이 달려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꼬집었다. 또 이번 추가기소 대상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사법농단 사태와 관련한 비위 사실이 확인된 법관 66명에 대해 재판 업무를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은 "법원은 관여도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이들에 대한 재판업무 배제, 징계 등 관련 조치에 신속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