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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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육견인연합회, '주사맞은 박소연 케어 대표' 피켓 시위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전국육견인연합회가 25일 오후 국회대로 KB국민은행 앞에서 개최한 '동물보호단체 규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동물보호단체는 즉각 해체되고, 보호를 빌미로 유기견을 안락사시킨 자를 구속 수사해야 한다"면서 박소연 케어 대표 사진에 폐기된 주사바늘을 꼽은 피켓을 들고 항의하고 있다.

redkims64@daum.net

서울문화재단, 2019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서울문화재단이 예술교육과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지난 21일부터 공개 모집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문화시설' 분야 등 6개 사업에 걸쳐 창작·교육·체험·워크숍 등 80여개 프로그램에 총 18억 6900만원을 지원한다. '예술교육 프로그램' 분야의 주요 사업으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예술적 놀이와 미적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예술로 놀이터', 예술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심화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서울시민예술대학', 문화 소외계층을 포함하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아동·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있다. 또한 '문화시설' 분야에서는 차별화된 양질의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청년 문화예술교육사를 배치하여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문화시설 대상 교육기획 인력지원'이 있다. 올해 지원사업에서 달라지는 점은 시민이 예술가와 함께 집중적으로 창작과정을 경험하는 '서울시민예술대학-창작과정'과 예술 단체의 자생력을
광주세계수영조직위,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서 최상의 대회 환경 제공 약속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전 세계 스포츠 전문기자들에게 “정부와 개최도시인 광주광역시, 조직위 등 관계기관은 참가자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할 수 있도록 시설 공사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실전 체제로 전환하는 등 개최 준비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 조영택 사무총장은 22일(현지 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전 세계 160개국, 300여명의 국제스포츠 전문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82차(2019)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에서 “지난 1월 입장권 판매를 시작으로 광주대회는 이미 시작됐다”며 미디어의 관심을 당부했다. 조영택 사무총장은 이날 “참가자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숙소와 음식·편의 시설, 경기장, 입·출국 시스템과 수송체계 등이 갖춰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취재 편의를 위해 메인경기장내 IBC와 MPC 설치 등을 포함해 와이파이 무료 서비스와 최첨단 통신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북 간 스포츠 교류협력 등 스포츠를 통한 인류 평화 메시지에 대한 의지도


포토리뷰



김관영 "1월 국회 외면 민주당, 2월 보이콧 결정 한국당 돌아오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25일 1월 임시국회를 외면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임명을 빌미로 2월 임시국회 보이콧을 결정한 자유한국당을 향해 지금 즉시 국회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김관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어제(24일) 민생과 경제·사회개혁을 방치하면서까지 1월 임시국회를 외면하고 있는 민주당을 향해 ‘스텔스 정당’이라는 표현까지 하며 비난했다"면서 "그런데 한국당이 조해주 선관위원 임명을 이유로, 2월 임시국회 보이콧을 결정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원내대표는 "조해주 선관위원 임명을 이유로 이것을 이유로 2월 임시국회를 보이콧하는 것은 제1야당의 무책임한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여당과 제1야당은 서로 ‘무책임 경쟁’을 벌이고 있다"면서 "1월 국회에 이어서, 2월 국회까지 모두 파행으로 치달을 위험에 처해있다. 양당은 이러한 적대적 공생관계를 통해서 민생을 버려서라도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속셈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양당의 태업은 국회를 국민들로부터 불신 받는 곳으로 만들고 있다"며 "양당은 5당이 국민 앞에 내놓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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