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7.0℃
  • 흐림강릉 6.5℃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7.7℃
  • 흐림대구 7.7℃
  • 흐림울산 7.6℃
  • 구름많음광주 9.9℃
  • 흐림부산 8.2℃
  • 흐림고창 6.9℃
  • 맑음제주 10.4℃
  • 맑음강화 3.4℃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7.5℃
  • 맑음강진군 5.8℃
  • 흐림경주시 6.6℃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소니코리아, 2016년형 프리미엄 4K 핸디캠 2종 출시

4K 전용 신형 이미지 센서·B.O.SS 손떨림 보정 기술 탑재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소니코리아는)4K 전용 신형 이미지 센서와 B.O.SS(Balanced Optical SteadyShot) 손떨림 보정 기술을 탑재한 2016년형 프리미엄 4K 핸디캠 신제품 FDR-AXP55(이하 AXP55), FDR-AX40(이하 AX40) 2종을 10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AXP55AX40은 각각 콤팩트 4K 핸디캠 AXP35AX30의 후속 제품으로 신형 엑스모어(Exmor) R CMOS 4K 전용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4K 화질을 구현한다.

 

사진촬영은 최대 1,660만화소, 동영상은 약 829만화소를 지원한다. 26.8mm의 자이스 바리오 조나 T렌즈를 탑재해 저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4K(3,840x2,160) 화질 구현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손떨림 보정 기능인 B.O.SS를 기본 탑재하고 풀 HD 촬영시 5축 인텔리전트 액티브 모드를 추가로 지원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영상 촬영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강화된 렌즈 줌배율을 통해 넓은 화각의 광각부터 원거리를 촬영하는 망원 모드까지 가능하다.

 

고속 인텔리전트 AF(Fast Intelligent AF) 모드를 탑재한 AXP55AX40은 전문가급 XAVC S 4K 비디오 포맷 지원 및 최대 100Mbps의 높은 비트레이트 전송 속도를 통해 완벽한 4K 영상을 완성한다.

 

특히 프리미엄 4K 프로젝터 핸디캠 AXP55는 자동 촬영 모드와 줌, 포커스, 노출값 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메뉴얼 버튼메뉴얼링', 고화질 전자식 뷰파인더(EVF) 등을 탑재했다.

 

AXP5550루멘의 빔 프로젝터를 탑재해 최대 200인치 대형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AXP55AX404K 화질의 사진을 일정 간격으로 촬영해 짧은 영상으로 만드는 '4K 타임랩스(4K Time Lapse)’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 외에도 AXP55AX40은 와이파이(Wi-Fi)NFC(근거리무선통신) 기능을 지원해 '플레이 메모리즈 모바일(PlayMemories Mobile)'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캠코더 촬영, 줌 기능 등을 무선으로 제어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TV, 모니터 등 4K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기기들이 점차 대중화되면서 4K 동영상 촬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4K 핸디캠 AXP55AX40으로 자녀의 성장 과정을 4K 화질로 담아 5, 10년 후에도 오래도록 생생하게 감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4K 핸디캠 2종 출시를 기념해 4일부터 7일까지 소니스토어 온라인 및 모바일 앱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예약판매 구매 고객에게는 약 17만원 상당의 대용량 배터리(NP-FV100A)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joseph64@dmr.co.kr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더보기
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