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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2018 VDL 홀리데이 컬렉션 GOLD CRUSH 출시

프라이머, 치크, 립, 아이 메이크업 제품 총 7종 선보여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LG생활건강이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메이크업 브랜드 VDL의 베스트셀러 제품에 우아한 골드쉬머펄을 입힌 2018 홀리데이 컬렉션 ‘VDL GOLD CRUSH’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VDL의 홀리데이 컬렉션 GOLD CRUSH는 기존 VDL 베스트셀러인 프라이머, 치크, 립 아이 메이크업 제품 등에 고급스러운 색감의 샴페인 골드와 세련된 메탈 재질을 적용시켜 VDL만의 골드 패키지로 재탄생시켰다.

‘VDL 루미레이어 프라이머’는 바이올렛 루미레이어 피그먼트가 입체적인 얼굴 윤곽을 연출하고 동시에 맑고 투명한 광채가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로 연출해주고, 쉬머펄이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VDL 크리미스틱젤리’는 샴페인 골드펄의 하이라이터와 은은한 로즈골드펄의 블러셔 두 가지로 출시된다.

입술에 컬러가 강력하게 밀착되는 ‘VDL 리얼핏벨벳’은 핫핑크, 딥레드, 브릭오렌지 총 3종으로 출시되어 연말 화려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우아한 이브닝 메이크업 룩을 완성해준다. ‘VDL 엑스퍼트 컬러 팟아이즈’는 영롱하게 반짝이는 브론즈뱅글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VDL은 이번 컬렉션은 연말 화려한 파티의 주인공을 콘셉트로 VDL만의 골드를 표현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파티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VDL은 GOLD CRUSH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며 컬렉션 제품을 포함 VDL 제품 구매 고객에게 골드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GOLD CRUSH 컬렉션은 29일에 온라인 몰에서 먼저 선보이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3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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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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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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