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5 (화)

  • 구름조금동두천 10.1℃
  • 맑음강릉 9.0℃
  • 황사서울 10.4℃
  • 구름많음대전 14.1℃
  • 황사대구 22.9℃
  • 황사울산 21.2℃
  • 황사광주 15.2℃
  • 맑음부산 14.1℃
  • 맑음고창 12.1℃
  • 맑음제주 21.4℃
  • 맑음강화 8.2℃
  • 구름많음보은 13.8℃
  • 구름조금금산 13.5℃
  • 맑음강진군 17.0℃
  • 맑음경주시 22.6℃
  • 맑음거제 15.8℃
기상청 제공

소니코리아, 초소형 슈퍼 줌 카메라 HX99 & WX800 출시

0.09초 AF와 터치 LCD 및 고품질 4K 영상 촬영 지원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소니코리아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강력한 성능을 갖춘 슈퍼 줌 카메라 DSC-HX99와 DSC-WX800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DSC-HX99와 DSC-WX800은 세계 최소형 바디에 24-720mm의 ZEISS T 고배율 줌렌즈를 탑재했으며, 프론트엔드 LSI(Front-end LSI)와 비온즈 X(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가 적용돼 이미지 처리 속도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것은 물론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초당 10fps의 속도로 최대 155매의 연속 촬영이 가능하고, 픽셀 비닝 없는 풀픽셀 리드아웃 4K 영상 촬영과 프록시 레코딩을 지원하다. 또한, 120fps의 하이 프레임 레이트(High Frame Rate) HD 촬영 기능을 활용하여 역동적인 슬로우 모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0.09초의 빠른 AF 성능과 Eye-AF, RAW 포맷 이미지 레코딩, 터치 포커스/터치 셔터 기능, 블루투스[7](Bluetooth®)를 통한 위치 데이터 수집 등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180도 틸트형 LCD가 탑재되어 간편하게 셀피를 촬영할 수 있으며, 촬영 도중 안정성과 견고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슈팅그립 또한 업그레이드 됐다.

옵티컬 스테디샷(Optical SteadyShot) 기능으로 핸드 헬드 및 망원 촬영 중에 발생하는 손떨림 현상을 효과적으로 제어해 보다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줌 어시스트(Zoom Assist) 기능은 사용자가 망원으로 피사체를 촬영할 때 일시적으로 줌 아웃을 시켜 피사체를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DCS-HX99는 저조도 촬영에서 최대 ISO6400을 지원하며, 수동 초점 및 단계별 줌 등 사용자 정의 기능을 지원하는 새로운 컨트롤 링(Control Ring)을 탑재해 편의성 측면도 크게 향상시켰다. 약 63만 8,000 도트의 밝고 선명한 OLED 트루파인더(Tru-Finder)가 탑재됐으며 터치 패드 기능을 적용해 초점을 부드럽게 이동시킬 수 있다. 액세서리 그립을 활용하면 여행 시 더욱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촬영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HX99와 WX800은 콤팩트한 바디에 24-720mm의 고배율 줌 렌즈를 탑재한 세계 최소형 슈퍼줌 카메라”라며, “Eye-AF 및 터치 LCD, 풀픽셀 리드아웃 4K 촬영 지원 등 강력한 성능으로 여행 및 브이로그 촬영 등에 새로운 촬영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배너
서울특별시한궁협회,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50명의 선수, 임원, 심판, 가족, 지인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로, 4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참가하며 새로운 한궁 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대회는 오전 9시 한궁 초보자들을 위한 투구 연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전한준(87세) 작곡가의 전자 색소폰 연주로 '한궁가'가 울려 퍼졌으며, 성명제(76세) 가수가 '신아리랑'을 열창했다. 또한 김충근 풀피리 예술가는 '찔레꽃'과 '안동역에서'를, 황규출 글벗문학회 사무국장은 색소폰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감동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홍소리 지도자가 '밥맛이 좋아요'를 노래하며 흥겨움을 더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는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을 비롯해 허광 대한한궁협회 회장,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도균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위원장 겸 경희대 교수와 김영미 삼육대 교수, 어정화 노원구의회 의원 등도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국회토론회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대표의원 서영석)와 백세행복포럼이 주최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한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 국회토론회가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논의를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빈곤, 일자리, 돌봄, 주거, 보건 등 노인 복지 분야의 핵심 쟁점을 다루며,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서영석 의원, 박노숙 회장(백세행복포럼 상임대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이태수 교수(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前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등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했다.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라는 주제로 디지털 격차 해소, 사회적 역할 확대, 보건 의료체계 강화, 정신건강 보장, 돌봄 체제 실현, 인권 기반 노인복지정책과 실천, 소득보장 방안, 노인일자리 제고, 거주 지역별 격차 해소, 지역 내 인프라 기반 확보 등 총 10개의 아젠다를 다루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