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HX99와 DSC-WX800은 세계 최소형 바디에 24-720mm의 ZEISS T 고배율 줌렌즈를 탑재했으며, 프론트엔드 LSI(Front-end LSI)와 비온즈 X(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가 적용돼 이미지 처리 속도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것은 물론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0.09초의 빠른 AF 성능과 Eye-AF, RAW 포맷 이미지 레코딩, 터치 포커스/터치 셔터 기능, 블루투스[7](Bluetooth®)를 통한 위치 데이터 수집 등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180도 틸트형 LCD가 탑재되어 간편하게 셀피를 촬영할 수 있으며, 촬영 도중 안정성과 견고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슈팅그립 또한 업그레이드 됐다.
옵티컬 스테디샷(Optical SteadyShot) 기능으로 핸드 헬드 및 망원 촬영 중에 발생하는 손떨림 현상을 효과적으로 제어해 보다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줌 어시스트(Zoom Assist) 기능은 사용자가 망원으로 피사체를 촬영할 때 일시적으로 줌 아웃을 시켜 피사체를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HX99와 WX800은 콤팩트한 바디에 24-720mm의 고배율 줌 렌즈를 탑재한 세계 최소형 슈퍼줌 카메라”라며, “Eye-AF 및 터치 LCD, 풀픽셀 리드아웃 4K 촬영 지원 등 강력한 성능으로 여행 및 브이로그 촬영 등에 새로운 촬영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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