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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하, 영화 "꼽추" 주연으로 캐스팅

남동하가 영화 “꼽추” 의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다. 꼽추는 7월 중순에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주연 꼽추에 캐스팅 된 남동하는 1993년 연극을 시작으로 배우가 되었다.
 
 배우 남동하는 2013년 이장호 감독의 영화 ‘시선’에서 주인공 구민영역으로 출연하여 영화배우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최근에는 한명구 ‘JSA 남북공동초등학교’에서 주인공 남한선생님 장철주로 출연하였으며, 영화 JSA 남북공동초등학교는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시사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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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 남북공동초등학교 '남한선생님 장철주역'
 
 또한 브라운관에서는 2014년 KBS 작창드라마 ‘신흥재벌 흥부의 경제학’에서 놀부역으로 출연하여 실감나는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심어 주었다.   

판소리_232.jpg
 작창드라마 ‘신흥재벌 흥부의 경제학’ 놀부역
 
 이번 영화에서 남동하는 꼽추로 태어나 남보다 고통스런 세상을 살아간다. 이웃, 친구, 부모도 없는 외롭고 고독한 꼽추, 한 어촌에서 배를 타며 생계를 꾸려 가고 있지만 여러 사람에게 멸시를 받으며 처절한 생활을 하던 어느 날, 수민을 만나 알수 없는 사랑을 느낀다. 꼽추에서 남동하는 또 다른 모습으로 관객을 찾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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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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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광복회장, "문화로 세계를 이끄는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자"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맞아 상하이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종찬 광복회장이 "문화의 힘으로 세계를 이끄는 새로운 한국"을 제안하며, 한민족 디아스포라 구축과 백범 김구의 평화정신 계승을 강조했다. 광복회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랭함호텔에서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찬 광복회장이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문화강국으로서의 대한민국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바로 이곳 상하이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27년간 항일 독립운동의 중심으로 싸워왔으며, 오늘날 헌법 전문에 명시된 대한민국 정체성의 근간이 되고 있다"며 "이 나라를 온전히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선열들의 꿈은 단지 독립에 머무르지 않고, 인류 문화를 선도하는 데 있었다"며 "자유와 평화, 정의와 인도를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그들이 지향했던 궁극적 가치"라고 밝혔다. 특히 이 회장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BTS 등 세계적 문화 아이콘을 언급하며, "지금이야말로 '문화의 힘'으로 세계를 이끄는 시대"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한민족 디아스포라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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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화성시에도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필요… "국비 지원 건의" (서울=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경기 화성시의 숙원사업인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이 국비 지원 논의 단계에 들어섰다. 송옥주 의원이 국회에서 예산 지원을 공식 건의한 가운데,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화성시 갑) 은 13일 국회에서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만나 화성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국비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화성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핵심 문화 인프라 사업이지만, 문화유산 전수시설 신축에 대한 정부의 신규 예산 편성 기피 기조로 인해 지금까지 국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현재 화성시는 인구 100만 규모의 특례시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무형문화유산 전수시설이 전무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역 무형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전승을 위한 전용 교육·전수시설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제기돼 왔다. 이날 송 의원은 2027년도 국가유산청 예산안에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국비 2억6400만원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해당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2027년부터 3년간 국비 50억원과 시비 90억원 등 총 14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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