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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나, 가족 건강 챙기는 추석마중 뉴트리션 선물세트 3종 출시

민족 대명절 추석에는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건강기능식품 선물이 인기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민족 최대 대명절 한가위를 한 달여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업계는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가 ‘추석마중 뉴트리션 선물세트 3종’을 출시했다.

‘추석마중 뉴트리션 선물세트’는 사랑하는 가족, 지인들에게 건강 기원의 의미를 담아 남녀노소 두루 이용할 수 있도록 건강식품부터 바디케어제품까지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유사나 추석 선물세트는 유사나의 스테디셀링 상품으로 구성된 유사나 항산화 선물세트, 유사나 어린이 선물세트, 유사나 바디 선물세트 3종이 있다.

우선 ‘유사나 항산화 선물세트’는 항산화와 혈압 감소에 좋은 ‘코퀴논30’과 ‘프로후라바놀C300’으로 구성돼 부모님 또는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유사나 어린이 선물세트’는 13가지 비타민, 엽산, 아연 등 9가지 무기질을 함유한 어린이 영양제 ‘유사니멀즈’와 100억마리 유산균을 1포에 담아 장 건강관리를 돕는 ‘프로바이오틱’으로 구성돼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유사나 바디 선물세트’는 환절기 건조한 피부에 수분 공급을 돕는 ‘에너자이징 샤워젤’과 ‘퍼밍 바디 너리셔’로 구성되어 있다. ‘에너자이징 샤워젤’은 아보카도, 호호바씨 오일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퍼밍 바디 너리셔’는 허브, 녹차, 엘더꽃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보습 및 진정 효과에 탁월하다.

홍긍화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지사장은 “민족 최대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가족의 건강을 챙기고, 건강 기능식품을 찾으시는 고객들을 위해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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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인총연합회 제6대 회장에 노수승 시인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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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운학 민청학련동지회 이사 겸 개헌개혁행동마당 상임의장, 고(故) 이해찬 전 총리 추모 글 남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송운학 민청학련동지회 이사 겸 개헌개혁행동마당 상임의장이 공무 수행 중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며, 그의 민주화운동과 정치적 여정을 기렸다. 특히 대학 시절부터 이어진 동지적 관계와 옥고의 기억은 이해찬 전 총리의 삶을 관통한 민주화 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으로 언급됐다. 송운학 이사는 최근 발표한 추모 글에서 "이해찬 동지는 민주주의를 말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한 인물”이라며 “이제는 모든 짐을 내려놓고 편히 쉬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해찬 전 총리는 지난 1월 25일 베트남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 공무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별세했다. 그는 7선 국회의원, 교육부 장관,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을 지내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를 거쳐 이재명 후보에 이르기까지 민주진영의 주요 정치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의 정치적 이력 이전에 민주화운동가로서의 삶은 대학 시절부터 시작됐다. 이해찬 전 총리는 서울대 재학 중이던 1973년, 유신체제에 반대하는 학내 시위에 적극 참여했으며, 이듬해인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구속돼 군사재판에 회부됐다. 당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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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1억' 권성동 징역 2년…법원이 규정한 것은 '부패'가 아니라 '정치의 거래'였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받았다. 같은 재판부가 김건희 여사에게 선고한 징역 1년 8개월보다 두 달 더 무거운 형량이다. 법원이 이번 사건을 단순한 금품 수수가 아닌 정치권력과 종교권력의 결탁으로 본 결과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권 의원이 2022년 1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윤석열 정부 출범을 앞두고 교단 현안에 대한 청탁과 함께 현금 1억 원을 받은 사실을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국회의원은 헌법상 청렴의무에 따라 국가이익을 우선해야 한다"며 "이번 범행은 국민의 기대와 헌법적 책무를 저버린 행위"라고 못 박았다. 특히 재판부는 '실제 대가성'을 분명히 했다. 권 의원이 금품 수수 이후 윤 전 본부장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면담시키고, 통일교 행사에 직접 참석했으며, 나아가 통일교 수뇌부의 해외 원정도박 관련 수사 정보를 전달한 점까지 지적했다. 이는 단순한 친분 차원의 편의 제공이 아니라, 정치적 영향력 행사의 실행으로 판단된 대목이다. 권 의원 측은 특검 수사의 적법성과 공소장 일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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