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월)

  • 구름많음동두천 2.8℃
  • 구름많음강릉 8.0℃
  • 박무서울 3.8℃
  • 구름많음대전 1.5℃
  • 맑음대구 0.2℃
  • 맑음울산 4.7℃
  • 맑음광주 3.1℃
  • 맑음부산 8.0℃
  • 맑음고창 2.6℃
  • 맑음제주 10.1℃
  • 흐림강화 6.0℃
  • 구름많음보은 -0.9℃
  • 맑음금산 -1.5℃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코렐, 마켓 스트리트 뉴욕의 두 번째 컬렉션 ‘더블레싱’ 새롭게 출시

뉴욕 모던클래식을 고스란히 담아낸 뉴패턴 ‘더블레싱’ 새롭게 론칭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코렐 브랜드의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이 뉴욕 감성의 캐주얼 프리미엄 브랜드 ‘마켓 스트리트 뉴욕’의 두 번째 컬렉션인 ‘더블레싱’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블레싱’은 코렐의 혁신적인 기술력인 아이보리 컬러를 바탕으로 구현하기 힘든 고급스러운 은사 패턴을 적용, 실버톤의 모던하면서도 기하학적 무늬를 세련되게 표현해 뉴욕의 자유롭고 현대적인 라이프 스타일 스타일을 드러내는 디자인을 중심으로 모던 클래식한 스타일과 도시적인 세련미를 자랑한다. 이는 이달 출시한 ‘뉴욕 딜라이트’와 함께 ‘2018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정식 론칭 전 선공개로 온·오프라인 구매 문의가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화제의 패턴이다.

특히 ‘식탁은 언제나 건강하길 바라니까, 당신이 볼 수 없는 곳까지 건강하게 -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을 메인 카피로 선보인 코렐의 2018 새 광고 및 메인 화보 촬영에서 사용된 ‘더블레싱’ 패턴은 광고 모델 민효린이 직접 들고 찍은 컷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는 물론 SNS에서 노출되면서 일명 ‘민효린 그릇’으로 불리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은 바 있다.

‘마켓 스트리트 뉴욕’은 코렐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아이보리 컬러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이보리 컬러를 입혀 은은함과 세련미를 테이블 위에 그대로 전달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더블레싱’은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아이보리 컬러에 모던하면서도 풍성한 패턴 디자인이 어우러져 특별한 디너 테이블은 물론 편안한 일상 테이블 스타일링 등 어떤 분위기에서도 감각적인 뉴욕의 라이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소장 가치를 자랑한다.

코렐 브랜드 마케팅팀 김지영 상무는 “코렐의 캐주얼 프리미엄 디너웨어 브랜드 ‘마켓스트리트 뉴욕’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두 번째 컬렉션 중 하나인 ‘더블레싱’ 패턴은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은사 패턴으로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드러낸 패턴이다”며 “이제 집에서도 감각적인 뉴욕 라이프 스타일의 감성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렐은 감각적인 디자인뿐 아니라 자연에서 얻은 친환경 재료로 화학적 가공 과정 없이 오직 열과 압력만으로 압축해 만든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비트렐 유리 재질로 독보적인 내구성을 자랑하는 글로벌 디너웨어 브랜드다.


joseph64@naver.com

배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