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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다, 비타민 씨 솔루션 앰플 출시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코리아나 화장품의 대표 브랜드 라비다가 여름철 검게 그을린 피부와 잡티로 인해 고민에 빠진 여성들을 위한 ‘비타민 씨 솔루션 앰플’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라비다 비타민 씨 솔루션 앰플’은 코리아나만의 기술력으로 캡슐화한 비타민 C가 피부 깊은 곳까지 도달해 즉각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1제 파우더 앰플에 순수 비타민 C를 무려 70%나 함유해 유효성분이 풍부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라비다의 독자성분인 리얼비타™와 mi-RNA 레귤레이터, 피부 회복제의 주요 성분인 타우린을 함유한 2제가 멜라닌 생성의 근본적인 원인을 차단하는데 도움을 주어 불균일한 피부 톤을 맑게 케어하고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또한 외부환경에 의해 쉽게 파괴되는 비타민 C를 위한 ‘히든월 시스템’을 적용해 신선한 상태로 보존해 주며 사용 직전 1제와 2제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듀얼타입의 앰플이다.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리아나 화장품 브랜드 마케팅팀 관계자는 "화이트닝의 핵심은 겉만 밝히는 것이 아니라 피부 깊은 곳에 자리 잡은 멜라닌까지 걷어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며 "라비다 비타민 씨 솔루션 앰플은 순수 비타민 C와 미백 시너지 성분들을 코리아나만의 기술력으로 담아내 피부 끝까지 도달하도록 도움을 주며 한 달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화이트닝 케어를 제안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joseph64@naver.com

북랩, 일상에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집 '생일'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평범한 가정주부가 일상생활에서 마주친 다양한 순간을 포착, 그에 대한 감흥과 추억, 시흥을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언어로 표현한 시집을 출간했다. 북랩은 에세이집 ‘영숙이에게’를 출간해 잔잔한 호응을 얻었던 진난희 씨의 시집 ‘생일’을 펴냈다. 이 시집은 ‘생일’이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일을 겪으며 그 순간 느꼈던 감정들을 묘사한 시들을 모은 것이다. 우선 표제작인 ‘생일’에서 시인은 생일을 맞아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를 떠올리는 본인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또 ‘제사’에서는 어린 시절 무덤가에서 제사 놀이를 하며 놀던 기억을 떠올린다. ‘감기’에서는 여름 감기에 걸려 밥을 먹고 약을 먹는 본인의 모습을 그렸다. 진난희 작가는 처녀 시집을 출간한 소감에 대해 “고독하고 쓸쓸할 때 시가 달달한 구속이 되기도 했으며 절망에 빠진 나를 희망으로 물들여 놓기도 했다”며 “한 줄을 써놓고 보면 난 늘 긴장했고 그 시 한 줄은 나를 쳐다보며 나를 다독이고 위로했다. 그 한 줄이 나를 발견하라고 발끈해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작가는 시의 놀라운 치유 기능을 들어 독자들에게 시를 읽고 외우고 써볼 것을 권한다. 특


포토리뷰


한국교직원공제회, 자녀 입양 시에도 출산 축하금 지급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한국교직원공제회가 7월 1일부터 회원이 자녀를 입양할 경우에도 자녀 출산 시 지급해온 축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29일 교직원공제회에 따르면회원 또는 배우자가 출산할 경우 첫째, 둘째의 경우 10만원, 셋째 이상은 30만원의 출산 축하금을 지급하고 있다. 앞으로는 입양으로 자녀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경우에도 출산과 똑같이 축하금을 지급하게 된다. 정부에서는 ‘입양이 제2의 출산’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2006년 11월 도입한 공무원 입양휴가제는 지난 2010년부터 휴가 일수를 기존의 14일에서 20일로 늘렸다. 또한 입양비용·입양아동 양육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육수당 대상 범위 역시 차츰 확대해 현재 만 16세 미만 입양아동에 대해 매달 15만원의 양육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교직원공제회 역시 이와 같은 정부의 지원에 발맞추고 입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문용린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최근 국내 입양이 차츰 늘고 있다고 하는데 다행스러운 일이다”며 “가슴으로 낳은 자식도 똑같이 소중한 만큼 제도적 지원에서도 차별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교직원공제회는 사회적 책임

[직격인터뷰] 박범계, 친문 첫 당대표 도전 선언…"당원들의 심장을 춤추게 하겠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여의도 정가에 지난 25일 '월요일의 대공습'이라는 말이 돌았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월 25일 전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등 차기 지도부를 선출 할 예정인 가운데 재선 국회의원인 박범계 민주당 수석대변인이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면서다. 민주당 주류인 친문(친문재인)계 인사 가운데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화한 것은 박 대변인이 처음이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당원들의 심장을 춤추게 하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준비하며 최근 무겁고 깊은 고민이 있었다"면서 "기회와 위기를 함께 품은 현재의 더불어민주당 때문에 빛나는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신중에 신중을,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어 "문재인 대통령님의 높은 지지율과 6.13 지방선거 압승, 분명 기회"라면서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일자리 양극화 해소 등 민생경제 살리기, 검찰개혁, 지방분권실현, 적폐청산 등 주요 현안이 산적해 있고, 이것을 잘 해내지 못하면 촛불혁명의 주역들은 등을 돌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그러면서 "젊음을 바탕으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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