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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 비트소닉, 서비스 품질 보급화 박차

더 화이트 커뮤니케이션과 고객 서비스 운영협약 체결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소닉은 온라인 오퍼레이팅 업체 ‘더 화이트 커뮤니케이션(이하 TWC)’과 고객 서비스 운영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가상화폐 거래소는 사업 특성상 입·출금 거래 및 서버 불안정 문의가 많을 수 밖이 없으나 연결 지연이 잦아 고객의 주요한 불만이 되고 있다. 신생 가상화폐 거래소는 고객 응대와 관련하여 인력과 업무 경험이 적어 서비스의 질이 더욱 하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비트소닉은 기술 개발 못지않게 서비스 품질 고급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 분야에서 전문 운영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TWC와 계약을 하여 초반 돌풍에 대비하였다.

TWC는 온·오프라인 연계 기업 서비스 운영을 대행하는 온라인 오퍼레이팅 전문 회사로 최근 변화되는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즉시적이고 종합적인 문제 해결을 하는 ‘스마트 오퍼레이팅’ 시스템을 선보여 콜센터 수준에 머물렀던 기존 오퍼레이팅 시장의 변화를 이끄는 기업이다.

비트소닉을 운영하고 있는 신진욱 스쿱미디어 대표는 “TWC는 창업 1년 만에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통해 150명 수준의 회사로 성장했으며 가상화폐 거래소 상담 전문 인력도 수십명을 보유하는 등 다방면에서 전문성을 가진 스마트 오퍼레이팅 회사로 비트소닉과 함께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비트소닉은 자체 발행 코인인 비트소닉코인 보유량에 따라 이더리움을 무료로 에어드랍 중이다.


redkims64@daum.net



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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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 당선인, '경제혁신·민생위원회', '새로운경남위원회' 투 트랙으로 도정 인수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경수 경남도지사 당선인이 '경제혁신·민생위원회'와 '새로운경남위원회', 투 트랙으로 경남 도정 인수를 진행한다. 18일 김경수 당선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경남의 경제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도정혁신을 구현하기 위해 도정 인수를 2개의 트랙으로 진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당선인이 직접 위원장을 맡는 '경제혁신·민생위원회'는 당장 시급한 경제와 민생 현안을 챙기며, 선거운동기간 공약했던 대로 취임 이후 '경제혁신추진단'으로 전환된다. 경제혁신분과와 민생경제분과로 구성되는 '경제혁신·민생위원회'는 노동자,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제주체에 대한 지원 방안을 수립한다. 또한 추경 편성과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고용위기지역 지정 등에 따른 정부지원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나선다. 도지사 임기 시작과 함께 '경제혁신추진단'이 즉각 활동할 수 있도록 '경남 신경제지도 비전' 공약과 중장기 경제정책에 대한 검토, 별도 예산 1조 원 규모의 '경제혁신특별회계' 조성과 집행의 밑그림을 그려나가는 것도 '경제혁신·민생위원회'의 몫이다. '경제혁신·민생위원회'는 오는 20일, 1차 회의를 계획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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