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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 지원

모션베드, 소파, 소파테이블 등 일룸 베스트셀러 제품 협찬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퍼시스 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 지원에 나섰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자기애가 충만한 유명그룹 부회장 이영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왔지만 자신의 삶을 찾기 위해 퇴사를 선언하는 비서 김미소의 퇴사 밀당 로맨스를 그렸다.

일룸은 이번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유명그룹 내 휴게 공간에 소파, 소파테이블 및 벤치를, 이영준의 펜트하우스와 김미소의 집에는 모션베드를 비롯해 소파, 책상, 거실장 등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일룸은 누구나 공감할 법한 직장에서의 에피소드를 다룬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드라마 주인공들의 감각적인 생활 공간과 주요 배경이 되는 회사 내 휴게 공간이 돋보일 수 있도록 일룸의 제품들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높은 전문성으로 만든 일룸의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식샤를 합시다’ 등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히트메이커 박준화 감독의 작품으로 박서준, 박민영 등 인기 배우들이 출연하며 6월 6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joseph64@naver.com

위닝북스, ‘자기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위닝북스가 자기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를 출간했다. 요즘 아이들은 참을성이 없고 제멋대로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점점 늦어지는 결혼에 출산 또한 늦춰지면서 어렵게 얻은 아이라 오냐오냐 키우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고, 혹시라도 상처를 줄까 훈육도 하지 않으며 사랑만 주려 노력한다.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아이의 자존감, 독립심, 사회성 등을 해친다. 부모가 다 해 주었기 때문에 스스로 할 줄 아는 게 없다. 학교에 다니는 동안은 부모의 보호 아래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겠지만 사회에 나가는 순간 무기력과 우울감에 잠식되고 말 것이다. 저자는 교육열이 높은 강남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면서 이런 경우를 수도 없이 지켜봐 왔다고 한다. 그러면서 올바른 양육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뇌과학에 대한 지식과 16년 임상 노하우를 통합한 ‘자기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를 출간했다.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에서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저자의 뇌과학 육아법을 만나보자. ● 뇌 성장 열쇠는 자기조절력에 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조기 교
파워에이드, 테니스 스타 정현과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공개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코카-콜라의 스포츠 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한국 테니스의 아이콘 정현과 함께한 파워에이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월 호주오픈에서 4강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한국 테니스의 새 역사를 쓴 정현은 5월 현재 아시아 테니스 톱 랭커를 수성, 또 한번의 역사를 써내려 갈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다. 한다. 될 때까지 한다!’라는 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파워에이드의 광고는 서브 훈련, 짐 볼 훈련, 스매싱 훈련 등을 진행하며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정현의 모습을 담았다. 트레이드마크인 흰 안경을 쓰고 촬영장에 나타난 정현은 낯선 촬영장의 분위기에 처음엔 어색해하는 듯 했지만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자 언제 그랬냐는 듯 180도 돌변, 실제 훈련을 방불케 하는 진지한 태도와 집중력을 보였다. 특히 코트 끝에서 네트 근처의 링을 통과해 반대편 코트에 있는 파워에이드를 쓰러트리는 정교한 샷을 연거푸 성공해내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 실내 훈련장과 외부 테니스 코트를 오가며 오랜 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정현은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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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양승태 사법농단, 국정조사로 진상규명해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31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농단 의혹과 관련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경미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통해 ".방탄 국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6월 임시국회의 문을 당장 열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생겼다"며 "양승태 사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의 국정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 대변인은 양 전 대법원장의 퇴임사 일부인 '정치적 세력이 침투할 틈이 조금이라도 허용된다면 어렵사리 이뤄낸 사법부 독립은 무너지고 민주주의는 후퇴할 것이다'이라는 말은 언급하며 "이런 퇴임사를 무색하게 하는 양승태 사법농단은 표리부동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며 "연일 쏟아지는 보도에 사법농단의 민낯은 캐도캐도 끊임없이 나오는 감자밭을 방불케 한다"고 비난했다. 이어 "국민의 인권과 권리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인 대법원의 책임자가 법원의 숙원사업인 상고법원 설치를 두고, 판돈을 걸고 청와대와 도박판을 벌인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불명예로 점철된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와 대법원이 벌인 ‘밀당’의 희생양은 오롯이 힘없고 빽 없는 우리 국민들이었다"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세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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