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구름많음동두천 0.2℃
  • 구름많음강릉 5.6℃
  • 흐림서울 1.3℃
  • 구름많음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4.8℃
  • 맑음울산 6.3℃
  • 구름많음광주 4.0℃
  • 맑음부산 7.6℃
  • 구름많음고창 1.5℃
  • 구름많음제주 7.5℃
  • 구름많음강화 -0.3℃
  • 흐림보은 0.3℃
  • 구름많음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2.2℃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에피소드 2 : 떠오르는 샛별' 이벤트 실시

암호화폐 AAC, DATX, IIC, UIP 코인 상장 기념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가상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미래적 가치와 잠재력을 보유한 암호화폐(가상화폐)를 시장에 알려, 블록체인 시장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8일부터 AAC, DATX, IIC, UIP 코인 상장 기념 ‘후오비 에피소드 2 : 떠오르는 샛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번째로 소개할 암호화폐는 글로벌 분산식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플랫폼을 채택한 AAC(Acute Angle Cloud)다. IaaS란 소비자에게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의 IT 인프라 장비를 빌려주는 서비스로 AAC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하드웨어(Acute Angle PC) 자원을 공유하면, 보상으로 암호화폐를 지급한다. 전용 하드웨어가 노드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중앙통제식 서버에 대한 비용을 낮춘 특징을 갖고 있다.

두 번째 암호화폐는 블록체인기반의 통합 광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 DATX다. 블록체인,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통합해 광고와 관련이 있는 사용자만을 정확하게 타겟팅 한 뒤 광고를 내보내도록 설계됐다. 수집된 데이터 투명성과 보안성을 높인 사용자 행동 데이터, 적절한 보상 시스템을 받을 수 있도록 탈중앙화된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특징이 있다.

세 번째 암호화폐는 투자분석, 빅데이터, 블록체인 기술이 합쳐진 종합 투자전략 관리 플랫폼 IIC다. 이더리움 기반으로 개발된 ERC20 코인으로 IIC 코인 생태계에서 다양한 투자 도구나 금융 상품의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투자결정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투자자에게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투명성이 강조된 투자 플랫폼을 구성한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암호화폐는 블록체인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지적재산권 거래 플랫폼 UIP다. EOS 기반의 플랫폼으로 스마트 쉐어링 기술을 통해 지적 재산권에 대한 거의 모든 업무(인증, 등록, 거래, 보호, 육성 등)를 처리할 수 있고 거래 내역은 블록체인에 기록돼 위조나 변조가 불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엔터테인먼트 지적재산권 거래의 독점이 되지 않도록, 우수한 지적 재산권의 가치는 직거래를 통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거래가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후오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새롭게 상장된 3,000원 상당의 암호화폐 4가지를 에어드롭으로 받을 수 있다"며 "또한 신규회원 가입 시 기존 3,000원 상당의 USDT와 중복 받을 수 있어 총 1만5,000원 상당의 암호화폐가 가입한 계정의 전자지갑으로 지급된다"고 말했다.

한편 암호화폐의 인지도 향상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상장한 4개 암호화폐의 거래대금 이벤트도 각각 진행한다.

redkims64@daum.net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더보기
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