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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더 뉴 K5 하이브리드 시승이벤트 참가자 모집

6월 15까지 홈페이지 통해 접수… 30명에게 7박 8일간 시승기회 제공

(서울=미래일보) 기아자동차는 ‘더 뉴 K5 하이브리드’ 시승이벤트 참여 고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출시된 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18.0km/ℓ의 뛰어난 연비(16인치 휠 기준), 고속도로 주행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부주의 경고 등 동급 최고의 첨단 안전 사양을 갖춘 경제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중형세단이다.

시승이벤트는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3차수에 걸쳐 진행되며 기아차는 고객들에게 더 뉴 K5 하이브리드를 7박 8일간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승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대상) 6월 15일까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시승을 희망하는 차수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6월 19일 홈페이지 및 유선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차수당 10명씩 총 30명을 선정하며, 이와 별도로 응모 기간 중 매일 5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아울러 기아차는 이번 시승이벤트 페이지 ▲평일 출퇴근 주행거리 ▲주말 평균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향후 5년 간 가솔린 차량 대비 절감되는 유류비 금액과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을 통한 나무 식목 효과를 알려주는 ‘친환경 계산기’ 기능을 삽입해 하이브리드 차량의 우수성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객들의 관심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기아차는 더 뉴 K5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게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보증, 중고차 최대 3년 62% 잔가 보장 등의 프리미엄 보장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뛰어난 경제성을 갖춘 친환경차인 더 뉴 K5 하이브리드가 이번 시승이벤트를 통해 고객의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좋은땅출판사, ‘어린왕자의 재림’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좋은땅출판사가 ‘어린왕자의 재림’을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왕자의 재림’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허구가 아니라 생텍쥐페리가 실제 겪었던 일이라면?’이란 설정을 기반으로 쓴 어린왕자의 후편이다. ‘어린왕자의 재림’에서 어린왕자는 지구를 떠나 자신의 별 B612로 돌아가지만, 그동안 보살핌을 받지 못했던 장미는 얼마 가지 않아 죽고, 너무도 커져 버린 바오밥나무로 인해 별 B612는 붕괴된다. 어린왕자는 장미가 남긴 씨앗, 조종사가 그려준 양, 모나크나비의 번데기와 함께 새로운 별을 찾아 나선다. 어린왕자는 새로운 별에서 다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 장미와 아름답게 변한 모나크나비를 보게 되지만, 자신이 완전히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 이유가 지구에 남기고 온 여우와 조종사에 대한 자신의 책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어린왕자는 책임진다는 것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옹달샘의 말을 듣고, 그들을 책임지기 위해 지구로 돌아온다. 그러나 어린왕자는 지구에서 만난 뱀에게서 여우가 자신을 그리워하다가 죽었다는 말을 듣게 되고, 자신이 부활했던 것처럼 여우를 깨우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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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마약류 생산부터 사용까지 통합관리시스템 운영 (서울=미래일보) 장문경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의 제조·수입·유통·사용 등 모든 취급내용을 관리할 수 있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18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은 마약류의 생산부터 사용까지 전 과정을 전산시스템으로 보고하고 저장해 상시 모니터링하는 체계다. 식약처는 펜타닐과 프로포폴 등 마약류의 오남용과 불법유출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이를 시행하게 됐으며 모든 마약류 취급자는 사용 내역을 반드시 시스템을 통해 보고해야 한다. 마약류 취급자는 마약류 제조·수출입·원료사용자, 마약류 도매업자, 마약류 취급의료업자, 마약류 소매업자, 마약류 취급학술연구자 등이다. 모든 마약류 취급자는 제도 시행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마약류 재고정보를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다만, 병·의원과 약국에서는 17일 이전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 마약류에 대해서는 기존 ‘마약류관리대장’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 경우 관리대장 기록을 2년 동안 보관해야 한다. 또 18일부터 구입한 마약류는 시스템을 통해 취급내역을 보고해야 힌다. 마약류는 ‘의약품 일련번호’ 정보를 기반으로 추적할 수 있는 ‘중점관리품목’과 ‘제조번호별 수량’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일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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