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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북스, ‘가장 빨리 작가 되는 법’ 출간

6년간 600여명 작가 배출한 베스트셀러 제조기 천재 코치의 책 쓰기 비법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위닝북스가 ‘가장 빨리 작가 되는 법’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가장 빨리 작가 되는 법’은 책 쓰기 교육기관 ‘한국 책 쓰기 성공학 코칭협회(한책협)’의 대표 코치 김태광 작가의 책 쓰기 비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22년간 200여권의 책을 집필하고 6년간 600여명의 작가를 배출했다. 또한 초·중·고등학교 16권의 교과서에 글이 수록되었고 2018년 대한민국혁신대상 책 쓰기 코칭부분 대상 수상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책 쓰기 코치다.

김태광 저자는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할수록 무조건 책을 써야 한다”고 밝혔다. 저서는 최고의 학위다. 대학원에 다니며 석사, 박사 학위를 따는 것보다 제대로 된 저서 한권을 출간하는 것이 자신을 퍼스널 브랜딩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단 1~2개월 만에 초고 쓰기부터 출판 계약까지 할 수 있는 비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다.

● 작가만 책을 쓰는 것이 아니다

‘책은 전업 작가만 쓰는 것 아닌가요?’, ‘저는 국문학과나 문예창작과 출신도 아닌데 글을 쓸 수 있을까요?’ 등 많은 사람들이 글은 작가만 쓰는 것이라고 지레짐작해 어려워한다. 물론 과거에는 그랬지만 스마트폰과 SNS 등의 발달로 인해 사람들은 예전보다 글을 읽고 쓰는 것에 친숙해졌고 문학이나 전문서적이 아닌 자신의 생각과 지식 및 경험을 전달하는 자기계발서 등의 인기에 힘입어 이제는 누구나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블로그나 SNS, 유튜브 등에서 스타가 되어 저서를 출간한 사람들도 부지기수다.

물론 막상 글을 쓰려면 첫 문장부터 막막해지기 마련이다. 22년간 ‘책 쓰기’라는 한길만 걸어온 저자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책 쓰기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비결, 출판사와 독자가 원하는 제목, 한눈에 꽂히는 목차를 만드는 법, 출간 계획서 작성법, 1개월 안에 초고 완성하는 법, 출판사에 미운털 박히지 않고 계약하는 비결, 프로필 쓰는 법 등 초보 작가가 궁금해할 만한 알찬 내용들로 가득하다. 더 이상 작가만 책을 쓰는 시대는 지났다. 누구나 자신의 저서를 출간할 수 있다. 이 책은 그 옆에서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책 한 권이면 은퇴도 걱정 없다

해마다 치솟는 청년실업률, 갈수록 빨라지는 정년퇴직, 매년 높아지는 노인취업률 등은 많은 사람들이 은퇴 후의 삶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더 이상 한 가지 직업만으로는 100세 시대를 감당할 수 없어졌고 앞으로는 투잡, 쓰리잡을 넘어 N잡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시대에 당신은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가. 정답은 바로 자신의 책을 출간하는 것이다.

직장인일수록 어려운 시기에 자신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그것을 책에 담아내야 한다. 여기저기 더 나은 직업이 없나 기웃거릴 시간에 무조건 책을 쓰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책을 출간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권의 책을 출간하려면 관련 분야의 도서를 적게는 30권에서 많게는 100권 이상 읽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공부도 깊이 해야 하며 여러 가지 사례까지 수집해야 한다. 자연스럽게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물인 책을 출간하게 되면 그때부터 책 한권을 통해 수입 파이프라인이 창출된다. 강연과 인터뷰, 방송 출연 요청뿐 아니라 코치, 컨설턴트 등으로 나아가며 1인 기업가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생 2막을 위한 책 쓰기의 힘이다. 현재 자신의 미래가 막막하다고 생각된다면, 반드시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책 쓰기를 시작하자.


sakaijang@gmail.com

김종록 작가, 진안 마이산 소재 창작소설 ‘금척(金尺)’ 출간
(서울 = 미라일보) 김경선 기자= 소설 '풍수'로 유명한 김종록 밀리언 베스트셀러 작가가 전북 진안 마이산을 소재로 창작소설인 ‘금척(金尺)’ 을 출간했다. 김종록 작가는 7일 전북 진안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척'의 출간 배경을 밝혔다. 김 작가는 소설 금척을 쓰게 된 계기로 “대한제국의 역사는 그간 너무 많이 왜곡돼 왔다.” 면서 “나라는 빼앗겼어도 끝내 정복되지 않은 이들이 온몸을 바쳐 피로 써내려 간 국민전쟁의 역사로, 그런 눈물겨운 역사가 일제 식민지 프레임이나 망국 책임론에 갇혀 매도되거나 희화화되는 꼴을 더 이상은 두고 볼 수 없었다.” 고 심경을 토로했다. 김 작가는 이번에 출간한 창작소설 ‘금척(金尺)’은 “조선의 창업자 태조 이성계가 진안 마이산에서 왕권의 정당성을 상징하는 금척을 꿈속에서 받았다는 전설을 근대사의 일대 사건과 연결해 흥미로운 스토리로 엮어냈다" 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조선왕조 창업자 이성계가 꿈속에서 신인으로부터 금척을 받은 곳이 바로 진안 마이산으로 유명하다.” 면서 “ 금척(金尺)d은 예로부터 백성을 다스리는 국가의 리더십이고, 바른 식습관과 의약의 신기술이었으며, 생명에 반하거나 바른 도리에서 벗어난
광주세계수영조직위-NHN티켓링크·제일F&S, 입장권 및 공식상품화 부문 후원 협약 체결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가 은행(광주은행), 통신(KT) 부문에 이어 입장권 및 공식상품화 부문 후원 협약을 맺는다. 조직위와 ㈜NHN티켓링크·제일F&S㈜는 31일 조직위 3층 회의실에서 조영택 사무총장, 양주일 ㈜NHN티켓링크 대표이사와 김영기 제일F&S㈜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입장권 및 상품화 부문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NHN티켓링크는 국내 대표 티켓판매 대행 전문 기업으로서 입장권 판매 시스템을 올해 말까지 구축하고 내년 1월부터 입장권 판매에 나선다. 또한, 프로 스포츠 공식 라이선스 전문기업 제일F&S㈜는 ▲마스코트 인형 ▲여행용 세트 ▲피규어 등 완구류 총 7개 품목군 50여 종의 대회 공식 상품을 제작해 내년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주일 ㈜NHN티켓링크 대표이사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최고 IT기술과 티켓 판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입장권 구매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고, 김영기 제일F&S㈜ 대표이사는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대회 기념품 제


포토리뷰


타스씨앤엠 정부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6일부터 정식 연구 착수 (서울=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일본과 캐나다가 선도하고 있는 식품저온숙성기술, 빙온(氷溫)숙성 시장에 한국의 한 스타트업 기업이 본격 가세함으로써 향후 세계인의 입맛을 놓고 3국간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국내 최초의 육고기 숙성전문 기업 타스씨앤엠(TASc&m)이 지난 10월23일 정부위탁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받고 6일부터 정식 연구에 착수했다. 중점 연구대상은 빙온 숙성 분야. 주로 ‘0℃ 이하부터 냉동 직전’까지인 제3의 온도 영역대에서 식품을 저장 및 숙성시키는 기술의 응용이다. 현재 타스씨앤엠의 미세얼음 '빙온젤아이스'에 저장 처리할 경우 신선상태 그대로 식품의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이때 육고기의 세포는 얼어 죽지 않고 동면상태가 유지되면서 자기방어 물질을 생성, 육질의 호전과 맛과 영양의 증대로 이어진다. 김진기 타스씨앤엠회장은 "이번 부설연구소 인증을 계기로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내부 기반을 확보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지금까지의 연구성과와 향후 연구과제를 기반으로 국책 연구과제 수행은 물론 국산 농수축산물의 해외수출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스씨앤엠은 지난 9월18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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