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동산담보전문P2P금융기업(주)시소플랫폼이17일 필리핀HMR그룹 및(주)기반유통과 무역통상사업을활성화하기위한 전략적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정윤 시소플랫폼 대표, 워렌 카르만 HMR그룹 부사장, 변상국 기반유통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시소플랫폼 사옥에서 MOU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키로 있다. 이에 따라 3사는 ▲P2P금융 연계서비스 모델 발굴사업 협력 ▲온라인 유통 및 플랫폼 사업 비즈니스에 기반한 신규사업 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인력 및 지적재산권 교류, 제휴 마케팅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HMR그룹은필리핀시장에서필수 소비재부터전자제품등고가의제품까지다양한상품군을유통하고있으며,해외무역과유통에강점을갖고 있다. 향후온라인플랫폼을통해서다양한소비생태계구축을목표로하고있다. 기반유통은 전문유통기업으로 MOU 이전에 HMR에 국내가전제품, 중소기업제품, 리퍼브상품 등을 독점적으로 수출한 바 있다. 동산담보전문P2P금융1위기업으로의안정적인성장세를보이고 있는 시소플랫폼은 동산담보금융플랫폼인시소펀딩이 10월 현재 누적투자금액2,000억원달성을눈앞에두고있다. 담보평가/심사관련하여만기시담보가치를예측하여투자자를보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동산담보 전문 P2P금융플랫폼기업 (주)시소플랫폼(대표 이정윤)이 제43회 국가생산성대회 4차산업혁명선도기기업 부문에서 산업통산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43회 국가생산성대회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을 비롯해 경제단체 대표, 수상기업 및 산업계 임직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국사생산성대회는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의 원동력으로 생산성 혁신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산성 혁신을 통해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 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 유치 유공자를 포상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축사에서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혁신형 생산성'이 중요하다"면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으로 수상하게 된 유공자와 산업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와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시소플랫폼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P2P 동산 담보 부분 1위 기업으로 '2C-SO(CATS(담보가치 예측평가 시스템), Curation, Security, Or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EU(유럽연합)의 유기농 가공식품 및 음료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EU 게이트웨이 ‘유기농 식품 및 음료 전시상담회’가 서울에서 오는 11월 19~20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유기농 인증 중의 하나인 유럽연합의 유기농 인증 로고(그린 리프)를 획득한 50여개 식품 및 음료 강소기업이 참가해 제품을 전시하고 국내업체와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16일 주한 EU대표부에 따르면 이번 전시상담회에는 가공 과일 및 채소, 베이커리, 소스 드레싱 및 조미료, 식물성 오일, 스낵, 스프레드, 유제품, 와인 및 주류, 차, 커피, 주스 등 식음료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EU에서 생산된 유기농 가공 식품이 대거 선보인다.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적인 재배 방식을 통해 생산됐으며 공정무역을 통해 거래되어 믿을 수 있는 제품들로 유럽 뿐 아니라 미국, 아시아 등지에도 활발하게 수출되고 있는 제품들이 많다. 이중에는 바쁜 직장인들이나 학생 등을 위한 간편한 아침 건강식으로 섭취할 수 있는 식물성 기반의 제품이 주목된다. 계란 하나와 맞먹는
(서울=미래일보) 윤정인 기자=공해 배출이 전혀 없고 미세먼지 저감까지 가능한 현대차의 친환경 수소전기버스가 전주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1일 전주시청에서 김승수 전주시장, 이인철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장 등 전주시와 현대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동차-전주시 수소전기 시내버스 도입 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자동차, 전주시, 전주시내버스 공동관리위원회는 전주시 내 수소전기버스 보급을 위해 협력하고 친환경 수소 대중교통 도시 구축 및 수소경제 활성화를 함께 모색한다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차와 전주시가 체결한 MOU에 따라 전주시는 2020년부터 매년 15대 이상의 대·폐차 시내버스를 수소전기버스로 교체한다. 이는 전주시의 연평균 대·폐차 시내버스 물량인 약 40대의 40%를 차지한다. 현대자동차는 전주시의 수소전기 시내버스 도입 계획에 맞춰 신형 수소전기버스를 순차적으로 공급하며 이와 함께 수소전기버스 주요 부품에 대한 품질 보증 서비스와 수소차 정비 기술의 정기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내년 생산하는 1호 수소전기버스를 전주시에 전달하고 전주시는 해당 버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소니코리아는 프리미엄 G 렌즈의 APS-C 타입 E-마운트의 최대 350mm 초망원 5배 줌렌즈 ‘SEL70350G(E 70-350mm F4.5-6.3 G OSS)’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SEL70350G는 최대 350mm(35mm 풀프레임 환산 105-525mm) 초점 거리를 지원해 전체 이미지 영역 모두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다. 5배 줌 지원에도 가벼운 무게 및 콤팩트한 디자인은 물론, 압도적인 초망원 광학 성능을 결합해 카메라 사용 시 편의성과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해 풍경 및 야생 동물 촬영 등 다양한 목적의 초망원 줌 촬영 시에도 흔들림을 최소화해 안정적이고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redkims64@daum.net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자동차 무상수리 중 최근 5년간 제작결함시정(리콜)으로 전환한 사례가 발생해 우편 통지에만 국한된 현행 통지 방법과 시정률 보고체계 대해 제도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을)은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지난 8월까지 실시됐던 공개 무상수리 중 최종적으로 자동차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발견돼 리콜로 전환된 사례가 공개무상수리 466건 중 11건, 36개 차종 31만 대에 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임 의원에 따르면 현행 자동차관리법 제32조의2는 사후관리 기간 내에 있는 자동차가 설계 또는 제작 과정에서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수준의 하자가 발생했을 경우 제작사가 자체적으로 무상수리 캠페인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국토교통부에 보고 없이 우편을 통해 차량 소유주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도록 규정하고 있다. 반면 제작결함시정(리콜)은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결함을 시정하기 위한 조치로, 신문공고와 우편통지, SMS문자발송을 통해 차량 소유자에게 그 사실을 알려야 하고, 국토부에도 결함시정계획과 분기별 시정
(서울=미래일보) 윤정인 기자=LG화학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LG화학은 대학생들과 보다 친숙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대학생들의 상상력 넘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4회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최종 소비자 대상 LG화학 제품에 대한 홍보영상’으로 참가자들은 CF, 언박싱(, 웹드라마, 패러디, 홈쇼핑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영상을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영상 콘텐츠에 관심 있는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4명 이하의 팀으로 구성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기간은오는20일까지로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에 대해서는 LG화학 내부 전문가 및 외부 전문가가 모여 본선, 결선 심사를 진행하며 최종 수상작은 11월 8일 발표한다. 대상 1개팀에는 상금 500만원과 HS애드 인턴십 기회(2명)를 제공하며 최우수상 2개팀에는 상금 각 200만원, 우수상 2개팀에는 상금 각 100만원, 인기상 6개팀에는 상금 각 50만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11월 중순경 개최될 예정이다. 성두환 LG화학 홍보담당상무는
(서울=미래일보) 윤정인 기자현대로템이 미국 시장에서 9년만에 추가 사업을 낙찰받으며 현지 사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로템은 지난 1일 미국 메사추세츠 항만 교통공사가 발주한 2층 객차 80량 납품 사업을 낙찰 받았다고 7일밝혔다. 금액은 3341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현대로템이 2008년 수주한 보스턴 2층 객차 75량 사업의 추가 물량으로 2022년 초도 편성 납품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모든 차량이 납품될 예정이다. 차량은 모두 창원공장에서 생산된다. 현대로템이 이번 사업을 낙찰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기존에 수행했던 보스턴 2층 객차 75량 사업을 통해 차량 품질 및 사업역량을 입증해 시행청의 신뢰를 얻은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현대로템은 2010년 덴버 전동차 66량 사업 수주에 이어 9년만에 미국 시장에서 추가 사업을 낙찰 받으면서 재도약 발판을 마련하고 입지를 강화하게 됐다. 현대로템은 2020년경 MBTA에서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2층 객차 사업에도 입찰 참여를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현대로템은 이번 보스턴 2층 객차 80량 사업 낙찰을 통해 1980년 화차 452량 수주로 시장 진출 이래 미국 철도차량 누적 수주 1000량을 돌파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이브자리는 창립 43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땡큐 43’ 고객 감사 페스티벌을 27일 부터 개최한다고밝혔다. 10월 27일 까지전국 200여개 이브자리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시그니처 구스, 스노우 구스, 베르시 패키지, 리버사이드 패키지 등 단품 및 패키지 구성의 구스다운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구입 품목에 따라 이브자리 친환경 소재 커버, 패드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를 진행하는 이브자리 구스 침구는 모두 헝가리, 폴란드 등 엄선된 원산지의 구스를 사용했다.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보이지 않는 속까지 국내 청정수로 깨끗하게 세척해 벌키성은 높이고 미세물질과 박테리아 부패로 인한 냄새 및 트러블은 방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브자리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편안한 수면을 돕는 기능성 타퍼와 베개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브자리 코자타퍼는 11존으로 나누어진 3차원 입체 패턴으로 인체 굴곡 분포도에 따라 신체 각 부분을 골고루 받쳐준다. 또한 상층부는 체압을 분산하고 하층부는 체압을 지지하는 2중 구조로 수면 중 이상적인 자세를 유지해준다. 이브자리 슬립굿 베개는 지지력이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소니코리아는지난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9(국제가전전시회)에서 선보인 APS-C 타입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Alpha) 6100’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A6100은 고품질 화질을 구현하는 2,420만 화소 APS-C 엑스모어(Exmor) CMOS 이미지 센서와 최신 비온즈 X(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한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에 적용된 프론트엔드 LSI(Front-End LSI) 기능이 적용됐다. 특히, 향상된 색 재현 기능으로 피부 톤을 한층 더 자연스럽고 생생하게 구현하는 '소프트 스킨 효과' 기능이 탑재됐다. 자연스럽게 잡티와 주름을 제거한 인물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사용하는 여성 사용자들에게도 안성맞춤인 기능이다. A6100의 AF 속도는 매우 빠른 0.02초이다. 425개의 위상차 AF 포인트와 425개의 콘트라스트 AF 포인트가 탑재돼 이미지 영역의 약 84%를 커버해 까다로운 조명 조건과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AF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AI 기반 피사체 인식 기술을 포함한 최신 알고리즘을 활용한 소니의 ‘리얼타임 트래킹’ 기능이 적용
(서울=미래일보) 유정인 기자=현대자동차는 전기버스의 배터리 충전 현황, 실시간 차량 위치 조회, 차량 운행 정보 등 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및 관리가 가능한 전기버스 전용 원격 관제 시스템을 개발하고 2019년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원격 관제 시스템 적용으로 실시간 전기버스 관제를 통한 효율적인 배차 및 경로 등 체계적인 전기버스 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고 차량 고장 안내, 법규 위반 예방 등 실시간 안전 운전 유도를 통한 성숙한 운전 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가 KT와 커넥티드카 플랫폼 기술 협업을 통해 개발한 이번 원격 관제 시스템은 전기버스 전용 전기차 관제, 위치 관제, 디지털 운행 기록계 관제 등 다양한 기능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전기버스 전용으로 마련된 ‘전기차 관제’는 전기버스의 배터리 충전 현황, 배터리 상태, 주행 가능 거리 등 전기버스의 주요 기능을 관제 시스템에 연동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효율적인 차량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차고지에서 통합적으로 차량 관리가 가능하도록 차량 별 종합된 정보를 제공한다. ‘위치 관제’는 유·무선 통신망으로 획득한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실시간 차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최근 명품 시계 업계에서는 신소재인 '탄소 섬유'를 주목하고 있다. 탄소 섬유는 탄소 원자가 결정 구조를 이루어 길게 늘어선 분자 사슬로 이뤄져있다. 강철 대비 5분의 1로 가벼우면서 10배로 단단해 주로 항공우주, 방위산업 등에서 고강도 경량화 재료로 사용된다. 사용자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을 만큼 가벼우면서 내구성 또한 높아야 하는 스포츠 워치도 자연스럽게 탄소 섬유 기반의 소재를 주목하고 있다. 파네라이, 리차드 밀, 로저드뷔 등 럭셔리 스포츠 워치 메이커들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탄소 섬유 기반의 신소재를 타임피스에 적용하며 기술력을 증명한다. 파네라이는 이탈리아 왕실 해군 특수부대의 유일한 손목 시계 납품 업체였다. 파네라이는 잠수에 필요한 기능만을 갖춘 잠수 시계를 제작, 공급했으며 이러한 역사는 현재 파네라이의 전문 다이버 워치 ‘섭머저블’ 컬렉션을 통해 이어지고 있다. 파네라이는 올해를 ‘섭머저블의 해’로 칭하여 섭머저블 컬렉션의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섭머저블 카보테크’ 역시 올해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에서 공개된 타임피스로, 파네라이 매뉴팩처에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탄생시킨 카보테크 소재를 활용했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창립1주년 기념식이 1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창립 1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블록체인 기업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이에 대한 실현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행사는 정부에 대해 블록체인과 암호자산(화폐)의 육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청와대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전달하기로 하고 막을 내렸다. 이날 기념식은 관련업계, 학계 및 전문가,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준상 협회 이사장과 정대철 총재의 환영인사와 정인화 국회의원, 더블어민주당·자유한국당 대표 및 원내대표, 이주영 국회부의장, 정세균 의원, 김진표 의원, 천정배 의원 등 중진 국회의원 등이 축사가 어어졌다. 정대철 총재는 "저는 인류 문명의 대 전화기를 맞아 우리나라가 블록체인과 금융을 발전시켜서 2050년경에 G2국가가 되어 세계의 경제리더국가가 될 수 있도록 하자는 제안을 드리고자 한다"며 "지금과 같은 블록체인 도입기는 자본주의 경제 100여년만의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정 총재는 이어 "이 목표는 블록체인 금융의 실용국으로 금융기술과 서비스, 그리고 국제외교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추석이 눈앞으로 다가오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즐기기도 하고 혼자 연휴를 즐기며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명절을 보내기도 한다. 하지만 올 해 추석의 경우 예년보다 짧아진 연휴로 과음과 과식으로 인한 흐트러진 신체 기능과 리듬을 바로 하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서두르는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내 위’를 위한 휴식, 위캉스 추석, 민족 대명절이라 불릴 만큼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추석 음식은 기름지고 고열량으로 위에 부담이 가기 마련이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음주를 즐겼다면 이제는 고생한 ‘내 위’를 위한 휴식, 위캉스가 필요한 때이다. 식음료업계에서는 짧은 추석 기간동안 ‘내 위’를 편안하게 해 줄 다양한 추석맞이 ‘위캉스’(내 위를 위한 휴식)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풀무원다논, 위 전문 특화 발효유 ‘위솔루션’ 풀무원다논(대표 정희련)에서 론칭한 위 전문 특화 발효유 ‘위솔루션’은 위 뿐만 아니라 장까지 한번에 케어 할 수 있는 멀티 솔루션 제품이다. 일상에서 한 병으로 간편하고 쉽게 섭취가 가능해 추석 연휴뿐 아니라 꾸준한 관리가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일상에 여유와 행복을 더해 줄 수 있는 디저트, 차 등의 식품이 담긴 ‘미니멀 추석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소확행, 가성비 등의 소비 트렌드에 맞게 1~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잼, 연양갱, 베이커리 등을 다양하게 구성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다. 변미화 복음자리 온라인팀장은 “달콤한 디저트 선물 세트는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 부담스럽지 않게 비용 부담은 줄이고 선물을 주고받는 행복감을 높여주어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 깔끔한 단맛을 선물하세요. 복음자리 ‘복음 선물세트 45도 1호’ 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는 깔끔한 단맛이 일품인 ‘복음 선물세트 45도 1호’를 선보였다. 딸기, 블루베리, 사과 3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복음자리 45도 과일잼’은 복음자리만의 프레시(Fresh) 공법으로 만들어져 기존 복음자리 잼에 비해 당도(Brix)가 37% 낮고 과일 본연의 맛과 향, 색, 식감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물 함량을 높여 입안 가득 퍼지는 과육의 상큼 달콤할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빵은 물론 요거트, 크래커, 와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고,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