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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지원 '월간문학' 및 '한국문학인' 웹진 구축 완성

2023년 11월부터 2024년 7월까지 문학잡지 디지털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 진행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의 미분배 보상금을 활용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이사장 김호운)은 문학작가들의 작품 발표면 확대로 작가들의 창작 의욕 고취를 증대하고 양질의 디지털 콘텐츠 개발로 독서에 친숙한 환경조성하여 독자들이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다양하게 문학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진화된 프로그램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KOLAA)의 미분배 보상금을 활용해 문학잡지 디지털 콘텐츠 프로그램을 개발, '월간문학' 및 '한국문학인'의 웹진 구축을 완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문인협회의 이번 문학잡지 디지털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은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적 달성을 위한 훌륭한 도구로써 작가와 독자들 간의 소통을 이끌어내어 문학작품에 대한 친근성과 작품 이해도를 돕는 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로써 독서감상문, 독서토론, 리딩노트(형광펜 메모), 개인독서 교육통계 등으로 다양한 독서 교육활동 지원 및 디지털 콘텐츠의 역동성을 활용한 문학TV 방송 등 다양한 체널의 효과로 문학이 독자에게 즐거움과 다양한 예술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월간문학' 및 '한국문학인'의 웹진구축사업은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의 미분배 보상금을 활용해 지난 2023년 11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진행됐다.

김호운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은 "이번 '월간문학' 및 '한국문학인'의 웹진 구축으로 오랫동안 숙원이던 회원들의 작품 발표 지면을 확대하는 초석을 세우게 되었다"라며 "이는 작가와 독자가 더욱 가까워지는 문학마당과 일반 독자들이 자유롭고 쉽게 기고할 수 있는 창작의 정원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새로 구축한 한국문인협회의 '월간문학' 및 '한국문학인' 웹진은 홈페이지(https://wolganmunhak.com/)를 통해 일반회원 및 작가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고, 웹진에 발표된 작품을 작가별, 장르별 검색이 가능하고 작가명으로 검색하면 그 작가의 작품 모두를 볼 수 있으며 '월간문학' 당선작 등을 검색해서 볼 수 있는 장점이 특징이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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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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