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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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주광역시

 ◆ 2급 전보

의회사무처장 정민곤 시민안전실장 이연

 ◆ 3급 전보

정책기획관 오채중 문화관광체육실장 박향 복지건강국장 황인숙 교통건설국장 김준영 수영대회지원본부장 염방열 일자리경제국장 박정환 공무원교육원장 임형택 보건환경연구원장 조영관 종합건설본부장 문정찬 도시철도건설본부장 박남주 서구 부구청장 요원 박남언 북구 부구청장 요원 강백룡 광주광역시(한전지역협력관파견) 이효상 광주광역시(수영대회조직위파견) 문범수 광주광역시(수영대회조직위파견) 이달주 광주광역시(국외훈련파견) 김석웅 광주광역시(교육파견) 손경종 광주광역시(교육파견) 김일융

 ◆ 4급 전보

대변인 송상진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김애리 지역공동체추진단장 구종천 사회통합추진단장 곽현미 군공항이전사업단장 이정식 문화도시정책관 문병재 혁신도시협력추진단장 김병규 미래산업정책관 이정석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 김경미 시의회 의사담당관 이언우 세정담당관 강영숙 법무담당관 서재주 민생사법경찰과장 송준현 문화예술진흥과장 김요성 사회복지과장 김오성 고령사회정책과장 최윤구 장애인복지과장 전인근 식품안전과장 황인찬 환경정책과장 류영춘 공원녹지과장 남상철 토지정보과장 이순호 교통정책과장 송권춘 대중교통과장 이상재 건설행정과장 이승국 행정지원과장 박종호 청년정책과장 이승철 대회지원과장 제순자 경기시설과장 정철 투자유치과장 이정신 민생경제과장 김진백 생명농업과장 김병용 시의회 행정자치전문위원 안기두 시의회 산업건설전문위원 이은상 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정영화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배석진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혜경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윤광재 상수도사업본부 용연정수사업소장 김동운 종합건설본부 총무부장 유영 종합건설본부 토목부장 박승권 종합건설본부 건축설비부장 김종호 도시철도건설본부 기술담당관 김재식 푸른도시사업소장 김종열 서울본부장 손옥수 광주광역시(교육파견) 박갑수 광주광역시(교육파견) 윤승중 광주광역시(교육파견) 안덕헌 광주광역시(교육파견) 이명순 광주광역시(교육파견) 정대경 광주광역시(교육파견) 김용만 광주광역시(교육파견) 김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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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문학지] 봄은 기다림을 넘어 온다, 시의 계절을 여는 한 권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 기다림마저 잊었을 때에도 / 너는 온다." 4월호 <시인>은 이성부 시인의 '봄'을 표지에 내세우며 계절의 도래를 선언한다. 이번 호는 시의 현재와 문학 생태계를 촘촘히 엮어내며, 한국 시단의 다층적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표지에서 시작되는 '도래의 미학' 이번 호 표지는 송하진 시인(전 전북도지사)의 수채화 풍경 위에 얹힌 이성부의 시 '봄'으로, 기다림을 초월한 도착의 시간을 상징한다. 이는 단순한 계절의 환기가 아니라, 시와 삶이 도달하는 방식에 대한 은유로 읽힌다. 목차로 읽는 문학의 현재 권두 '에세이로 출발합니다'는 지상과 지하를 오가는 사유의 출발점으로 기능하며, 이어지는 '자비출판 시집 안내'는 인문학 시인선 신간 시집의 흐름과 독서 경향을 짚는다. 한성원의 그림기록은 이상의 '오감도 시제2호~시제14호'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하며, 난해한 현대시를 감각적으로 환기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서울시인협회의 신작 발표 및 시단 활동 지원 안내는 문학 공동체의 실질적 기반을 보여준다. 시의 중심-이름으로 드러나는 흐름 이번 호의 핵심인 '허형만의 선택' 코너에서는 민윤기, 윤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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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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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문학회,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 가치 확산 위한 제6회 '문학인 나무심기' 행사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봄비가 산천을 적신 뒤, 문학인들이 다시 나무를 심는다. 나무를 심는 일은 단순한 식목 행사를 넘어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문학인들의 실천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약속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이 주최하고 (사)한국산림문학회(이사장 김선길)가 주관하는 '문학인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가 오는 4월 23일 경기도 파주 남북산림교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문학인들이 국민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가치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다.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 속에서 산림 관리의 중요성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문인협회, 국제PEN한국본부, 한국수필가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세계전통시인협회한국본부, 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한국여성문학인회 등 10여 개 문학단체가 참여하며, 문인 100여 명이 나라꽃 무궁화를 한 그루씩 심을 예정이다. 김선길 한국산림문학회 이사장은 "문학인들이 쓰는 글이 정신의 숲을 가꾸는 일이라면, 나무를 심는 일은 삶의 숲을 가꾸는 일"이라며 "문학과 산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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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성은 멈춰 있다"…임영수 보성군수 예비후보, 개소식서 '판갈이' 선언 (보성=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지금의 보성으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 임영수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예비후보가 2일 보성읍 중앙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보성 판갈이’를 공식 선언하며 강도 높은 변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에 열린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당원들이 대거 참석해 세 결집에 나섰으며, 지역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36년 행정 경험을 지닌 윤영주 전 진도부군수가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으면서, 임 예비후보의 24년 행정·정치 경험과 결합된 ‘60년 실전형 선대위’가 구축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금주, 정준호, 민형배 의원과 박찬대 전 원내대표의 영상 축사도 이어졌다. 박찬대 전 원내대표는 "지금 보성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보성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판을 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현 군정에 대해 직설적인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보성은 더 잘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잠재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며 "기회는 있었지만 결과는 부족했다. 이제는 완전히 다른 방식의 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어 "24년간 군정과 도정을 경험하며 예산과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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