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色을 품다'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각 작가들의 생각과 감성을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다미(DAMI)'는 다양한 미술, 많은 아름다움과 모두예술, 사랑스런 미술 3가지의 의미를 담고있는 그룹이다. 다미의 작가들은 그동안 각자의 작업세계를 끊임없이 추구하며, 다수의 전시회를 통하여 꾸준히 활동해 온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예술의 다양한 영역에서 보다 미학적인 구심점을 찾아 같이 활동한다. 서로 영감을 주고 받으며 교감하고 예술적인 비전을 공유한다.












계절의 여왕인 5월, 다양함과 활력을 전해줄 26여 점의 작품들을 장은선 갤러리에서 선보인다. 다채로운 작품들이 아름다운 색채와 싱그러움을 담아 함께 전시되며, 이를통해 예술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룹 다미(DAMI)는 그동안 자기 나름의 작업 세계를 꾸준히 추구하며, 각종 전시회를 통하여 열심히 활동해 온 작가들로 서로 교감이 이루어지는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9년 장은선 갤러리의 초대전을 시작으로 현인갤러리, 아트 눈 갤러리, 파랑갤러리, JJ 갤러리(경주), 블라썸 갤러리, 아트 월 갤러리 초대되어 전시했으며 보다 미학적인 구심점을 찾아 같이 활동하면서 각자 독자적인 미적 세계를 추구하기 위하여 결성된 그룹이다.
현재는 13명 중진 작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국내 및 국제 전시를 효율적으로 기획하면서 예술에 열정을 갖고 뜻을 함께하는 작가들에게 그룹 다미는 문을 언제나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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