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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민석 서울시의원, 마포갑 조정훈 국민의힘 마포갑 후보 선대위 마포교육TF단장 임명

이민석 의원, "마포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조정훈 후보 함께 해"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민석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조정훈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마포교육TF 단장으로 임명되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국민의힘 마포갑 조정훈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5일 현직 서울시의원인 이민석 의원을 마포교육TF단장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이민석 의원은 제8대 마포구의원(대흥․염리동)을 거쳐 현재 마포 제1선거구(공덕․도화․아현동)를 대표하는 서울시의원으로, 마포갑 지역을 아우르는 의정활동 경험이 있는 지역 정치인이다.

특히, 이 의원은 2022년부터 '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교육 학력향상 특별위원회' 위원, '서울특별시의회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연구모임'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교육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다방면으로 경험을 쌓아왔다.

이민석 의원은 "마포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 당사자로서, 마포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조정훈 후보와 함께 발 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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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심은 숲, 미래를 키우다… 산림청·문학인 85인, 탄소중립 나무심기 현장 르포 (파주=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펜을 내려놓은 문학인들이 삽을 들었다. 종이 위에 머물던 문장이 흙 속으로 스며들고, 한 줄의 시는 한 그루의 나무로 자리를 잡았다.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에 둔 지금, 문학은 더 이상 기록에 머무르지 않고 행동으로 확장되고 있었다. 4월 23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남북산림협력센터. 산림청(청장 박은식)과 전국 문학인들이 함께한 '문학인의 숲' 조성 현장은 단순한 식목 행사를 넘어 자연과 인간, 그리고 언어가 교차하는 '살아 있는 문학의 현장'이었다. 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추진된 탄소중립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로 제6회째를 맞았다. 제37대 산림청장인 박은식 청장을 대신해 조영희 산림복지국장을 비롯해 (사)국제PEN한국본부, (사)세계전통시인협회한국본부, (사)한국문인협회, (사)한국산림문학회, (사) 한국소설가협회, (사)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사)한국여성문인회, (사)한국현대시인협회(가나다 순) 등 주요 문학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시인·소설가·수필가·아동문학가 등 85인의 문학인이 무궁화를 식재했다. 현장은 이른 아침부터 모자를 눌러쓴 문인들로 채워졌다. 손에는 펜 대신 삽이, 노트 대신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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