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세계 신인상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가 발간하는 격월간 종합예술지인 <예술세계>에서 신인 및 등단 10년 미만의 기성작가를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된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이범희 한국예총 회장을 비롯하여 조윤주 '예술시대작가회' 회장과 소속 회원들, 그리고 예술세계 전문·편집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함께 수상을 축하하고 문학과 예술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2 예술세계 신인상>을 받은 작가에게는 <예술세계> 지면에 지속적인 작품 게재는 물론, ‘예술시대작가회’ 및 한국예총 특별회원 가입 등 여러 특전이 제공되며, 문학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지원받게 된다.
i24@daum.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