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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더불어민주당, 청소년 예비당원 입당식 개최

이번 행사를 통해 약 70여명의 청소년이 예비당원으로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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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청소년 참정권 보장을 위한 예비당원 입당식을 8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진행했다.

이번행사는 장경태, 전용기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위원장 박영훈) 더불어청소년(위원장 이정인)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당 청소년분과위원회(위원장 박형규)가 주최했다.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장 장경태 의원은 "대학생위원장으로 시작해서 청년위원장이 되어 청소년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했다"며 청소년 예비당원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 박영훈 위원장은 "10년 전 부터 18세 선거권운동을 시작해, 이제 선거연령이 하향되고 청소년 당원이 함께한다"며 "대학생위원장으로써 청소년 지원할 것"이라며 말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조은주 대변인은 "당 내에서 청소년의제가 밀리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며 말했다.

더불어청소년 이정인 위원장은 "청소년 예비당원제는 청소년 참정권 보장의 시발점" 이라며 "지속해서 관심가져 정식 당원으로 함께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청소년분과위원회 박형규 위원장은 "청소년이 뜻을 펼때 비로소 평등한 정치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 예비당원제는 더불어민주당 당헌, 당규를 통해 제도가 만들어져, 이번 행사를 통해 약 70여명의 청소년이 예비당원으로 입당했다.

예비당원들은 입당 후 예비당원 자치회를 구성하여 청소년 관련의제에 대해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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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악기상가, 새해맞이 '반려악기 구매 지원 이벤트' 진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가 신축년을 맞아 '반려악기 도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해 결심으로 '악기 배우기'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해 악기 구매 쿠폰을 지원하는 깜짝 이벤트다. 오는 25일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21년 버킷리스트! 나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반려악기는?' 영상을 시청한 후, 배우고 싶은 반려악기와 함께 그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영상은 직장인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새해맞이 '드럼' 배우기에 도전하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낙원악기상가 상인이 직접 드럼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드럼 악보 보는 법, 드럼 스틱 고르는 법 등 드럼 초보자를 위한 유용한 정보가 담겼다. 응모자 중 5명을 추첨해 반려악기를 구매할 수 있는 악기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27일 낙원악기상가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는 "악기 구매가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악기 연주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반려악기 구매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새해를 맞아 많은 분이 자기만의 반려악기를 찾아 풍요로운 2021년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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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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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청암대, 서형원 총장 급여지급 미 이행 등 교육부 감사 시급 (순천=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수년째 학내분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전남 순천에 소재한 청암대학교가 '최근 학교법인 청암학원(이하, 청암학원) 이사회의 갈등으로 인해 2명의 이사장과 총장이 동시에 존재하는 등' 법인·학사 운영의 파행을 넘어 법적 공방으로까지 비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형원 총장이 지난해 복직한 복직교수들의 급여를 이유도 없이 미뤄왔던 사실이 새롭게 밝혀져 파문을 낳고 있다. 19일 청암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청암대 복직교수들은 지난해 6월 29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복직이 됐고, 그 후 강의는 계속 해왔으나 서형원 총장이 이유도 없이 재임용 제청을 미루는가 하면, 급여도 지급하지 않았다"며 "심지어는 복직교수가 총장실에 직접 찾아가 재임용 제청을 해줄 것을 요청 했음에도 묵살 당했다"고 전했다. 청암학원 관계자는 이어 "이와 관련 서 총장은 변호사에게 물어봐야 한다"며 "한시적 계약서(신규임용)에 사인을 하지 않았다는 등 말도 안 되는 핑계로 미루기만 했고, 이사회 의결사항을 무시한 채 교수 TFT(티에프팀)을 구성해 복직 문제를 다시 논의하는 등 교육부와 이사회의 복직 결정을 정면으로 무시하는 형태를 보이는 등으로 그간 법적인 문제로 힘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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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변창흠 신임 국토부장관 만나 '웅상선' 적극 건의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남 양산시을)이 지난 19일 국회의원 회관 사무실에서 변창흠 신임 국토부 장관을 만나, 동남권 순환철도(부산~양산~울산) 건설사업을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2021~2025)과 철도 운영 효율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조속히 반영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동남권 순환철도는 '동남권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초광역 교통인프라 구축의 핵심사업으로, 김 의원은 양산시(을)에 출마한 이후 김현미 전 국토부장관을 수차례 만나 해당 노선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꾸준히 건의해왔다. 이번 변창흠 신임 국토부 장관과의 면담 역시 양산시 최대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김 의원의 요구로 이루어졌다. 김 의원은 "동남권 순환철도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면 울산과 부산으로 출퇴근하며 생활권을 공유하는 주민들의 편의가 증대되는 것은 물론 부‧울‧경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13일,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만나 동 사업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제4차 국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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