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1.4℃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3.4℃
  • 맑음울산 3.3℃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5.5℃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4.3℃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레노버,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탑재 ‘아이디어패드 320S-13IKB’ 출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한국레노버는 최신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초슬림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320S-13IKB(IdeaPad 320S-13IKB)’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디어패드 320S-13IKB16.9mm의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인텔의 최신 8세대 코어 프로세서 및 고사양 지포스 그래픽카드를 탑재했다.

 

이 제품은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해 기존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 대비 최대 40%까지 빨라진 속도로 업무 효율을 향상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NVIDIA) 지포스 MX15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내장 그래픽보다 4배 더 빠른 성능을 발휘하며, 기존 지포스 940MX 대비 3D 성능도 최대 33% 더 높였다.

 

특히 게이밍 노트북에 준하는 강화된 성능으로 오버워치 등의 고사양 게임도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최대 512GB PCIe SSD를 탑재했다.

 

아이디어패드 320S-13IKB는 저전력 CPU와 저전력 고성능 GPU를 탑재하해 슬림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를 실현했다. 16.9mm의 두께와 1.2kg의 무게로 아이디어패드 320S 제품군 중 가장 작고 가볍다.

이 제품은 13.3인치의 FHD(1920X1080) IPS 디스플레이를 갖추어 표준 HD 대비 6배 더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영상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또한 첨단 입체음향 시스템인 돌비(Dolby) 오디오의 사운드 최적화 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구현한다. 이 밖에도 아이디어패드 320S-13IKB는 최대 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USB 타입 C 3.0 포트 및 USB 2.0 포트, 오디오 콤보 잭, HDMI 포트 그리고 포인원(4-in-1) 카드 리더를 지원한다.

 

아이디어패드 320S-13IKB는 골드와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7세대 인텔 코어 i3-7100U 프로세서 탑재 기준으로 629,000(VAT 포함)부터 판매한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아이디어패드 320S-13IKB는 편리한 휴대성과 강력한 성능을 모두 갖춰 사용자에게 최상의 비즈니스 환경과 최적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동시에 제공한다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더보기
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