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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토착왜구’ 출간

나에게 품격은 사치, 궤변을 공격하는 궤변은 진변이다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토착왜구’를 출간했다. 눈길을 끄는 제목만큼 그 내용 또한 눈길을 끈다.

노형근 저자는 본인에게 품격은 사치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저자의 그 말은 ‘토착왜구’의 부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궤변을 공격하는 궤변은 진변이며 가짜 뉴스를 공격하는 가짜 뉴스는 진짜 뉴스라고 말하고 있다.

소위 배웠다고 하는 사람들이 행하는 막말과 욕설을 더 이상 참기가 힘들었다고도 저자는 책 안에서 전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들고 저지른 막장 세상에 대한 것들을 되갚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노형근 저자와 생각이 같다면 혹은 저자와 비슷한 답답함을 느꼈다면 ‘토착왜구’를 통해 그 답답함을 풀어 보는 것은 어떨까.


sakaij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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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정시 개원…통합당 단체 퇴장 '정국 냉각' 가속화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5일 열린 개원국회가 미래통합당이 본회의에 참석한 뒤 합의없이 개의됐다면서 퇴장, 정국이 급속히 냉각될 것으로 보인다. 16년만에 '정시 개원' 한 국회는 이날 오전 제3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지만 미래통합당은 주호영 원내대표의 의사 진행 발언이후 여야 교섭단체간 합의가 없이 개의된 점을 항의하며 집단 퇴장했다. 통합당 의원들의 퇴장 이후 5선 의원인 김진표 임시의장은 국회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진행했다.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는 민주당에서 단독 추대된 6선의 박병석 의원이 선출됐다. 박 의원은 통합당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재석의원 193명중 191표 찬성표를 받았다. 박 의원은 당선인사에서 "아쉬움속에 출발한 21대 국회지만 우리 국회를 마칠 때 국민의 국회, 신뢰받는 국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가자"면서 "국민을 지키는 국회, 국민이 원하는 국회, 미래를 준비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국회를 만드는 역사의 소임을 다하자"고 말했다. 여당 몫 국회 부의장에는 재석의원 188명 가운데 185표를 획득한 김상희 민주당 의원이 헌정사상 첫 여성 국회 부의장으로 당선, 한국 정치사에 한 획을 그었다. 야당 몫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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