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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창조시스템’ 출간

누구도 풀지 못한 창조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인간이 상상하지 못할 저 너머를 탐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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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창조시스템’을 출간했다.

천지는 어떻게 창조되었을까? 과학이 발달한 지금도 확실한 답을 내어놓고 있지 못하는 어려운 질문이다.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반복하며 동식물이 살기에 완벽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신비한 행성이다. 지구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저자는 지구의 탄생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1부는 창조와 영구기관에 대한 내용을 소설로, 2부는 창조와 영구기관에 대한 내용을 에세이로 설명하고 있어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다양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소설의 형식을 빌려 저자의 생각을 드러냈고 소설로 미처 설명하지 못한 논리적 여백은 에세이로 채워 넣었다.

물리학을 전공한 과학자도 아니고 철학을 전공한 철학자도 아니지만 저자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창조의 비밀, 지구 자전의 비밀을 연구한 결과가 담겨 있다. 그렇기에 독자들도 어렵지 않게 이 책을 읽을 수 있다.

sakaij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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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15주년 맞이한 국제 출판 논문교정 서비스 '이나고 , "성공적인 글로벌 여정 시작할 것"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학술 커뮤니케이션 및 연구원들의 연구결과가 성공적으로 논문 게재될 수 있도록 논문 출판 서비스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이나고'가 지난 2020년 12월 20일 설립 15주년을 맞았다. '이나고'는 과학계에서 언어 장벽을 뛰어넘는 세계와 과학 소통에 이바지한다는 비전 아래 2005년에 설립됐다. 차별화된 논문 출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혁신적인 자세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언어 솔루션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성장했으며 연구원, 출판사, 유수의 대학, 우수한 500개 이상의 기업을 비롯한 법인 기업 등 전 세계 다양한 개인 및 조직이 선호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이나고'는 일본 연구계를 돕는 소규모 팀으로 시작해 논문 출판 서비스, 영문교정, 학술 번역 서비스 그리고 학술 논문 교정 AI 툴 트링카 등 많은 브랜드를 새롭게 탄생시켜 성공으로 이끌며 성장해 왔다. 혁신과 완벽한 영문 논문 교정 서비스 품질로 연구 공동체 내에서 인정받으며 저명한 출판사와 파트너십을 구축, 전 세계 10개국으로 지사를 넓혀 학술논문 출판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그 외 논문 품질을 AI 기술로 확인할 수 있게 개발된 플랫폼 Autho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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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실형선고 안타까워"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고양시정)은 18일 열린 국정농단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이재용(53)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실형이 선고되고 법정구속된 데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우리나라는 그동안 세계가 부러워하는 한강의 기적을 달성한 나라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정경유착에 따른 부정부패로 인해 부의 양극화가 심각한 나라라는 지적도 제기되어 왔다"며 "그러나 2016년 겨울 연인원 1천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한 촛불혁명을 통해 경영권승계작업을 위해 권력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순응하여 뇌물을 제공한 이재용 부회장과 비선실세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요구에 따라 국정을 농단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어 오늘 드디어 파기환송심 선고가 내려졌다"고 진단했다.. 이 의원은 이어 "그동안 파기환송심을 담당한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재판부(재판장 정준영)에서는 준법감시위원회의 설치를 통해 실효성있게 국정농단사건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면 양형에 반영할 수 있다고 하여 혹시 집행유예를 선고하기 위한 모양새를 갖추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자아냈다"며 "그러나 결국 국민적 여론에 따라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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