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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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는 6일자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일반 승진】

【4급 승진】

▲박병택 인문환경국장

【5급 승진】

▲강환원 홍보실장(직무대리) ▲김수희 충장동장(직무대리) ▲안수희 지산2동장(직무대리) ▲양동필 학동장(직무대리) ▲김미라 지산1동장(직무대리) ▲성경훈 계림1동장(직무대리)

【5급 승진 교육의결】

▲서정호(산수2동) ▲이미숙(지원2동) ▲최미숙(동명동)

【6급 승진】

▲김성관 문화관광과 ▲조동욱 문화관광과 ▲이승숙 도시재생과 ▲이영희 자치행정과 ▲윤영덕 세무1과 ▲차성실 여성아동과 ▲민지현 건축과 ▲임은정 푸른도시과 ▲이청하 환경청소과 ▲오치승 산수1동 ▲김유미 건축과

【전 보】

【5급 전보】

▲이원근 도시재생과장 ▲김연주 주민안전과장 ▲최일남 자치행정과장 ▲최상채 세무2과장 ▲신평섭 미래교육과장 ▲심영기 동명동장 ▲권윤숙 학운동장 ▲김혜숙 전문위원 ▲이안수 푸른도시과장 ▲김기진 건축과장

【6급 전보】

【지방행정주사】

▲장훈 기획예산실(기획계장) ▲이정이 문화관광과(문화예술계장) ▲김희선 문화관광과(관광진흥계장) ▲정훈 도시재생과(골목상권계장) ▲김선아 복지정책과(복지기획계장) ▲전정희 복지정책과(복지관리계장) ▲김혜영 여성아동과(아동친화계장) ▲조용석 여성아동과(드림스타트계장) ▲차은희 일자리경제과(일자리창출계장) ▲최용준 일자리경제과(전통시장계장) ▲박형택 일자리경제과(도시농업계장) ▲박승배 인문도시정책과(인문공동체계장) ▲채행화 미래교육과(청소년계장) ▲한규용 미래교육과 ▲윤섭현 환경청소과(청소지도계장) ▲정홍은 주민안전과(안전정책계장) ▲김동일 주민안전과(민방위계장) ▲김용주 주민안전과 ▲이수일 건설과(광고물관리계장) ▲김재곤 건축과(건축지도계장) ▲이철원 교통과(교통징수계장) ▲신승부 자치행정과(행정계장) ▲김대현 자치행정과(주민자치계장) ▲김민정 회계정보과(경리계장) ▲민순언 회계정보과(재산관리계장) ▲김관호 세무2과(체납관리계장) ▲이수연 학동(행정민원계장) ▲이유영 산수2동(맞춤형복지계장) ▲윤호 학동(맞춤형복지계장) ▲최종덕 지원2동(맞춤형복지계장)

【지방전산주사】

▲이문희 홍보실(뉴미디어계장) ▲이창훈 자치행정과(비서실장) ▲이평수 민원봉사과(민원계장)

【지방세무주사】

▲김석곤 홍보실(홍보계장) ▲오경영 법무감사관(법무감사계장) ▲김민진 도시재생과(마을공동체계장) ▲이상철 청년체육과(생활체육계장) ▲신용수 인문도시정책과(인권인문사업계장) ▲박병선 세무1과(세정운영계장) ▲신성심 세무1과(재산세계장) ▲강신태 세무2과(시세계장) ▲강상구 지산1동(행정민원계장) ▲이명진 지산2동(행정민원계장) ▲문성운 서남동(행정민원계장)

【지방사회복지주사】

▲김유정 노인장애인복지과(자활주거지원계장) ▲장경희 계림1동(맞춤형복지계장)

【지방시설주사】

▲최배성 도시재생과(도시재생뉴딜계장) ▲임주혁 건축과(공공시설지원계장) ▲서정 민원봉사과(지적관리계장)

【지방공업주사】

▲신동희 주민안전과(재난관리계장) ▲김종수 교통과(차량등록계장)

【지방보건주사】

▲김민수 노인장애인복지과(고령친화계장) ▲안경랑 보건사업과(감염병관리계장) ▲김연심 서남동(맞춤형복지계장)

【지방간호주사】

▲박우현 건강정책과(치매관리계장) ▲인은예 지원1동(맞춤형복지계장)

【지방방송통신주사】

▲정운천 학운동(맞춤형복지계장)

【지방운전주사】

▲이원용 의회사무과

chu7142@daum.net
비즈니스북스, ‘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출간… 세계 0.1%가 실천하는 하루 3분 명상 습관이 내 인생을 극적으로 바꾼다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비즈니스북스는 ‘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 유발 하라리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명상에 심취한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세스 고딘, 말콤 글래드 웰, 피터 틸 등 자기 분야에서 최정상에 오른 200명의 습관과 성공을 연구하고 삶에 적용시킨 과정과 결과를 담은 책 ‘타이탄 도구들’에서도 세계 명사들의 공통적인 습관은 ‘일상 명상’이라고 언급한다. 그들은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와 잡념을 내려놓고 오로지 자신에게만 집중함으로써 내면의 에너지를 키우고 새로운 영감을 얻었다. 깨어 있는 시간 대부분을 긴장한 채로, 쉬지 않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현대인의 마음과 뇌는 감정 과잉 상태다.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해 마음먹은 대로 인생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매일 의식적으로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기분을 가라앉혀야 한다. 명상을 하면 이와 같은 ‘감정 리셋’이 가능해지며 한 걸음 물러나 목격자의 관점에서 삶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자신이 왜 매번 무기력을 반복하는지, 어떤 가짜 감정에 휘둘리고 있는지 일정한 거리 뒤에서 관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명상을 하기 위해
광주FC, 5월부터 축구전용구장서 뛴다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는 광주시민프로축구단(광주FC)의 홈구장으로 조성하고 있는 축구전용구장 공사를 4월까지 완료하고 5월부터 새로운 구장에서 홈경기를 개최할 수 있도록 공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시는 광주시민프로축구단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164억원을 투입해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 경기운영실과 선수숙소 17실, 관람석 7000석 등을 갖춘 축구전용구장 조성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해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2020년 개막경기부터 활용할 계획이었지만, 광주시민프로축구단이 1부 리그로 승격되면서, 광주시는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정한 최소 기준인 관람석 1만석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해 12월 추경예산을 반영하고 추가로 3000석 설치를 추진해왔다. 광주시는 축구장의 핵심시설인 경기운영실의 관리본부동과 선수숙소 등 경기시설과 관람석 7000석은 2월까지 완공하고 추가로 설치하기로 한 3000석은 계약발주 등을 신속히 추진해 대한프로축구연맹의 전용구장 인증절차를 거쳐 4월 말까지 마무리한다. 더불어 축구전용구장이 완공될 때까지 2020시즌 광주시민프로축구단 홈경기를 기존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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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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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2020 서울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 (서울=미래일보) 김동희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시민의 예술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 6개분야에서 창작, 교육, 체험, 워크숍 등 80여개 프로그램을 선발, 총 19억4,900만원을 지원하는 '2020 서울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민과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 ‘서울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는 총 4개 분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예술창작프로젝트인‘예술로 놀이터’, 예술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이 대상인 ‘서울시민예술대학’ 문화소외계층을 포함해 지역의 자원을 반영한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학교 밖 아동·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등이다. ‘문화시설 공모’는 총 2개 분야로 지역의 문화시설과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을 연계하는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지원사업’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을 지원하는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등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이 아동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에 맞춰 일상에서 다양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지역의 곳곳에서 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민간단체를 포함해 다양한 문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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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 "이재용 뇌물사건 재판과정 개혁 실패 반복되지 않아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은 1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뇌물사건 파기환송심 4차 공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둘러싼 일련의 불법행위의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개혁의 후퇴, 나아가 개혁의 실패가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며 "삼성 앞에서만 물러서는 개혁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채이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재판부의 권고를 이행했다고 해서 이재용 부회장의 형이 감경된다면 그 자체가 특혜이고 사법정의 훼손이며 양형 거래나 다를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채 의원은 "삼성은 재판부의 권고대로 준법감시위원회를 설치했고 오늘은 숙제를 충실히 한 상으로 집행유예가 내려지기를 기대하며 양형상의 선처를 구할 것"이라면서 "법행 후의 정황에 불과한 준법가시제도 강화가, 80억대 뇌물사건에 집행유예를 선고할 결정적 양형인자로서 인정될 수 없다"는 것이 법 상식"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재판거래로 가뜩이나 신뢰를 잃은 사법부에서 또 다시 양형거래나 다름없는 행태가 발생한다면 사법부에 대한 신뢰는 재기불능 상태가 된다"며 "재판부는 어설픈 경영판단 말고 오직 하나 사법정의만 신경써서 죄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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