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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김병준, 나경원 등 한국당 지도부 현충원 참배

(서울=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김병준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1일 오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김병준 대표는 이날 방명록에 '위대한 국민,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나경원 원내대표는 '國利民福'을 남겼다.

lyjong1004@daum.net

염태영 수원시장, 이낙연 국무총리에 여자아이스하키팀 남북교류전 지원 요청
(서울=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경기도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과 북한 여자아이스하키팀의 정기교류전이 추진된다. 염태영 경기도 수원시장이 27일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과 북한 여자아이스하키팀의 정기교류전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27일 서울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이낙연 국무총리와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 선수단 오찬에서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과 북한 여자아이스하키팀의 정기교류전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염 시장은 이어 “민간교류 차원에서 남북 여자아이스하키팀이 교류전을 열면 남북평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염 시장의 제안에 이낙연 총리는 오찬장에 동석한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에게 여자아이스하키팀 남북 교류전 추진 상황을 물었고, 관계자는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총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에 대한 논란도 있었는데, 여자아이스하키 실업팀 창단이라는 결단을 내려 준 수원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에 관심을 두고,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 경기를 관람할 기회가 있으면 경기


포토리뷰


'환자 흉기에 숨진' 강북삼성병원 임세원 교수 향한 애도물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故 임세원(47) 교수를 향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우울증과 불안장애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였던 고인은 환자들을 위한 마음도 각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의료계에 따르면 새해를 앞두고 지난해 12월 31일 숨진 임 교수는 20여 년간 우울증, 불안장애 환자를 돌보며 10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한 정신건강의학 분야 전문가이다.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개선하기 위한 여러 프로그램 개발에도 참여해왔다. 특히 2011년 개발된 한국형 표준 자살 예방 교육프로그램 '보고 듣고 말하기'(보듣말)를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2016년에는 자신의 우울증 극복기를 담은 책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를 펴내면서 환자와 공감하는 삶을 나누기도 했다. 특히 임 교수가 생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긴 글에서 환자를 보듬는 마음이 묻어나 슬픔을 더하고 있다. 임 교수는 환자들을 향해 "힘들어도 오늘을 견디어 보자고, 당신의 삶에 기회를 조금 더 주어 보자고, 그리고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우리 함께 살아보자고"라며 말한다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

홍영표 "한국당의 민간인 사찰 주장…'비리 수사관' 김태우에 미련 깨끗이 버려주길"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운영위원회에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향해 민간인 사찰 의혹을 주장한 자유한국당을 두고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엊그제 15시간 동안 운영위를 열어서 자유한국당이 민간인 사찰이라 주장하는 비리 수사관 김태우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파헤쳤다"면서 "(운영위 결과) 문재인 정부에서는 민간인 사찰이나 블랙리스트는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이 명백히 밝혀졌다"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비리수사관 김태우라는 범법자의 개인비리 불법행위 이를 정쟁으로 악용하려는 한국당의 고성과 비방만 있었다"면서 "구태의연한 색깔론을 동원해 국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고 질타했다. 홍 원내대표는 "그런데도 한국당이 다시 특검과 국정조사를 하자고 우기고 있다"면서 "한국당이 비리수사관에 대한 미련을 깨끗하게 버려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또 "국민을 위한 희망의 정치를 하려면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면서 "나라와 국민을 위한 일에는 정쟁이 아닌 초당적인 협력을 통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도록 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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