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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봉도서관, 건강정보 플러스 특화사업 운영

(인천=미래일보) 김동희 기자= 인천시가 설립하고 인천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수봉도서관은 건강을 특화 서비스 분야로 선정해 ‘건강정보+’ 사업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온·오프라인 통합서비스로, 정보서비스 팟캐스트 리본을 시작으로 페이스북과 블로그로 서비스 채널을 확장하고 있다.

오프라인으로 제공되는 정보서비스는 면역성, 성인, 소화기, 심혈관, 호흡기 분야별 건강정보서비스팩 5종을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열린누리 내에 건강정보 특별서가를 설치해 최신정보가 담긴 도서를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수봉도서관은 인천의료원 및 미추홀구보건소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건강정보 제공을 위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5일 수봉공원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건강체험관’은 건강 염려증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여자 모두에게 건강정보서비스팩과 비타민 타월을 제공했다.

이후 10월 13일 오전 10시에는 웃음강사 이재우를 초빙해 ‘건강 스마일! 인생 스마일!’을 주제로 건강 염려증 해소를 위한 웃음 치료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수봉도서관는 지역주민의 건강 도서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삶의 행복지수 향상 및 건강 회복 방법 안내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goqui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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