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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 진행

청소년지도자 30여명 대상 2개 과정 운영

(미래일보=장문경 기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시설이나 단체 종사자 및 예비 청소년지도자들이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를 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연수는 청소년지도자종합정보시스템 누리집에서 개별 모집했으며 청소년기관에 근무하는 청소년지도자 대상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활용한 활동 지도방법 찾기, 올바른 정보수집과 관리 및 빅데이터 분석 등 2개 과정 30여명이 참가했다.

청소년 활동 현장 지도자 중심의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는 청소년활동현장에서 전문성을 갖춘 전문지도자를 위해 과정을 발굴해 운영한다.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활용한 활동 지도방법 찾기 과정 전문연수 주요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프로젝트 기반학습 방식 이해하기와 프로젝트 교육 효과 알기, 지도자의 역할, 우수사례 공유 등이다.

특히 참가 지도자들은 청소년 활동 현장에서 바로 활용 할 수 있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활동 지도방법을 직접 기획해 활동지도안을 만들고 교수법도 배웠다.

올바른 정보수집과 관리 및 빅데이터 분석 과정 전문연수 주요 프로그램은 정보수집 관리와 빅데이터 개념 알기, 사업기획을 위한 정보수집 방법, 빅데이터 활용과 분석방법, 핵심 키워드 찾기, 정보 디자인 등 다채롭다.

올바른 정보수집과 관리 및 빅데이터 분석 전문연수 과정에 참가한 지도자는 사업기획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방법을 배워 통계자료를 문서화해 활용할 수 있어 신기했고 다른 지역 청소년지도자들과 교류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 7일부터 30일까지 가을 거리예술 시즌제 개최
(미래일보=장규헌 기자) 서울문화재단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가 2018년 가을 ‘거리예술 시즌제’를 7일(금)부터 30(일)까지 서울로7017,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서울숲공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연이어 진행한다. 봄 시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되는 가을 ‘거리예술 시즌제’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거리예술 야외공연을 무료로 선보인다. 가을을 맞아 가까운 곳을 산책하며 30분 내외의 시간을 서커스, 인형극, 현대무용극, 관객참여 거리극, 전통연희,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보낼 수 있다. ‘거리예술 시즌제’는 생활 속 공간인 공원과 도심 공간을 순회하며 거리예술 작품을 공연하여 시민들에게 일상공간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축제 외에 작품 발표 기회가 제한된 거리예술가에게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연중 지속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거리예술 시즌제의 공연을 함께하기 원하는 기관 및 단체들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즌제 투게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더 많은 작품이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시즌제 투게더’는 시즌제와의 협력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에게 시
제4회 국제삼보연맹회장배 '인천국제삼보대회' 9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서 개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대회 개막 직전 개최 도시의 갑작스런 개최 불가 통보로 무산될 뻔한 국제삼보대회가 국제연맹회장의 지원으로 장소를 옮겨 개막식을 치룰 수 있게 되었다. 사단법인 대한삼보연맹(회장 문종금)이 주최한 제4회 국제삼보연맹회장배 인천국제삼보대회가 오는 9일(일) 오후 인천시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일본과 프랑스, 몽골 등 10여 개국 200여 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 개막식에는 바실리 쉐스타코프 국제삼보연맹회장과 안드레이 쿨릭 주한러시아대사, 이용범 인천시의회의장, CJ그룹회장인 손경식 대회조직위원장, 장만길 한러 친선협회 이사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삼보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2018 아시안게임이 끝난 직후에 처음 개최된 국제대회로 이 종목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기념대회의 의미를 갖고 있다. 당초 이번 대회는 2016년부터 대회를 개최해오던 강원도 동해시가 올해도 계속 개최를 약속해 준비를 추진 중이었으나 개최를 20여 일 앞두고 갑자기 개최 불가를 통보해 오면서 자칫 대회개최 자체가 무산될 뻔 했다. 엔트리 접수와 비자발급 등 절차를 밟고 있던 대한 삼보연맹은 국제연맹에 사정을 호소했고 쉐스타코


포토리뷰


하자센터, 청소년의 목소리로 오늘의 민주주의 이야기하는 제10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개최 (미래일보)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는 9월 7일(금), 8일(토) 양일간 ‘오늘 시민, 오늘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제10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을 개최한다. 2008년부터 개최된 서울청소년창의서밋은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새로운 삶터와 일터, 배움터를 고민하는 포럼, 초청강연, 라운드테이블, 워크숍, 마을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비전을 공유하는 장으로, 지난해 행사 기간에는 약 2500여명이 참여한 바 있다. 특히 올해에는 청소년 기획단이 주축이 되어 청소년이 실천해나갈 ‘일상의 민주주의’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7일 청소년 기획단이 선정한 네 가지 주제, ‘다르지만 괜찮은 삶’, ‘행복한 페미니즘’, ‘한반도 평화 시대’, ‘청소년 참정권’에 대한 상상이 펼쳐지는 개막무대를 시작으로, 워크숍, 라운드테이블, 포럼, 오픈톡, 이벤트, 전시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이 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세션 1. ‘오늘 시민, 만들자, 제안하자’ 청소년 공약 워크숍(9월 7일 15:30~18:00)은 강연과 모둠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정

민주연구원, '한반도 신경제지도' 추진기획단 발족 및 1차 간담회 실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산하 정책연구기구인 민주연구원(원장 김민석)은 7일 문재인 정부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실행방안 마련과 당·정부·지자체·민간의 유기적인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민주연구원 내에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신경제지도' 추진기획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신경제지도' 추진기획단(이하 추진기획단)은 "남북교류협력에 있어 지자체·민간·기업 등의 적극적인 역할을 제고할 제도적 방안과 대북 제재 하에서 추진 가능한 사업 발굴 등 창의적 남북교류협력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이는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지방분권형 남북교류협력’의 새로운 모델 수립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진 기획단은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서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 국정과제 5개년계획 작성에 참여했던 민주연구원 김은옥 수석연구위원이 단장을, 더불어민주당 양우석 자치분권국장이 부단장을 맡고, 지자체·민간단체협력팀과 기업협력팀의 실무분과, 그리고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로 구성된다. 지난 5일에는 추진기획단 주최로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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