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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리아텍 학생 65명, 제주 국토대장정 170km 도전

14~21일 올레길·한라산… 국토사랑과 ‘창의·도전·실용·책임’ 정신 함양

(서울=미래일보) 장문경 기자 = 코리아텍은 소속 학생 65명이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8박 9일간 국토사랑 실천과 코리아텍 핵심가치인 창의·도전·실용·책임 정신 함양을 위해 제주도에서 ‘2019 코리아텍 국토대장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학생들은 14일 오전 11시 코리아텍 소극장에서 김기영 총장과 함께 발대식을 갖고 제주도로 출발했다. 15일 아침 제주시 한림읍 제주청소년수련원을 출발해 20일까지 올레길을 걷는다. 21일에는 한라산 등반에 도전해 총 170km의 거리를 완주할 예정이다.

김기영 코리아텍 총장은 "이번 국토대장정을 통해 학생들은 소통과 화합을 통한 단결력 제고와 더불어 코리아텍 핵심가치에 부합하는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mdn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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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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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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