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경제동향 인식을 살펴보면 독일과 중국의 자국 경제동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가장 높았으며 사우디 아라비아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자국 경제에 대한 가장 부정적인 평가를 보인 국가는 브라질로 나타났다. 남아공, 아르헨티나가 브라질 다음 순이다.
주요 대륙별 경제동향 인식을 살펴보면 가장 높은 경제 신뢰도를 보인 지역은 북미이며 가장 부정적 평가 지역은 남미로 나타났다.
이번 달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말레이시아이다. 반면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스웨덴으로 지난달 비교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다.
6개월 후 경제 전망을 살펴보면 지난달 비교 1%pt 소폭 하락한 29%이다. 자국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은 국가는 인도인 반면 가장 부정적인 전망을 보인 국가는 프랑스이다.
이번 달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멕시코이며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스웨덴이다. 한국은 지난달 비교 5% 하락한 22%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