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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라남도 실국장 및 부단체장 인사 단행

(무안=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전라남도는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부단체장의 전출․입에 따른 실국장과 부단체장의 승진과 전보인사를 발표하였다.

18. 7. 13.자로 단행된 실국장 인사는 조직의 안정과 균형에 중점을 두고 결원 직위에 후임을 인선하는 최소한의 인사를 실시하였고, 부단체장은 해당 시장․군수와의 협의를 통해 도와 시군의 상생협력과 소통 능력을 고려하였다.

인사발령 내용을 보면, 직무대리였던 송경일 동부지역본부장이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하고, 이기춘 대변인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시켜 공무원교육원장으로 발령하였으며, 관광문화체육국장에는 김명원 영광부군수를 임명하였다.

그리고 보건환경연구원장에는 박종수 지방환경연구관을 승진 임용하고, 대변인 후임으로는 최형열 일자리정책지원관을 발탁했다.

또한 부단체장에는 광양부시장에 방옥길(관광문화체육국장), 곡성부군수에 김선호(농업정책과장), 보성부군수에 유영관(관광과장), 장흥부군수에 한동희(해양항만과장), 함평부군수에 나윤수(사회복지과장), 영광부군수에 강영구(자치행정과장), 신안부군수에 박경곤(식품의약과장)을 인선 발령했다.

전남도는 민선7기 인사는 깨끗한 인사, 성과 인사, 소통 인사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직원과 부서 의견수렴 등 공정․투명한 인사시스템을 정착시켜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과장급 이하 후속 인사는 조직개편이후 8월 중순까지 마칠 계획이라고 한다.

chu7142@daum.net
위닝북스,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위닝북스가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를 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부동산 주인이 될 수 있었던 비결 대한민국 직장인치고 경제적인 고민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쥐꼬리만 한 월급에서 저축도 하고, 전세 대출금, 카드 대금, 생활비, 아이 교육비 등이 나가고 나면 남는 것도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경우도 많다. 혹시나 이렇게라도 생활하게 해 주는 직장에서 잘릴까 봐 두렵기도 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항상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구체적 계획이나 행동 없이 가끔 복권이나 사면서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식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여기 돈 없는 월급쟁이 직장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월세 부자가 있다. 그녀는 150만 원이라는 적은 월급으로 살림과 육아는 물론 투병 생활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된 남편까지 돌보며 벼랑 끝으로 내몰렸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당당한 부자 엄마가 되었다. 월급과 저축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없는 이 시대에 어떻게 7채 부동산에서 월세를 받는 부자가 되었는지 이 책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
고양·한스타 제3회 연예인 풋살대회 8일 킥오프
(고양=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제3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풋살대회가 8일 오후 개막됐다. 대회는 오는 8월 12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다목적체육관에서 매주 일요일에 열린다. 연예인 풋살대회는 한스타미디어가 주최하고 스포츠 융합산업 발전을 위해 고양시와 고양시체육회가 후원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 연예인 풋살대회 개최에 대해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에 주목, 앞으로 스포츠산업 발전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인 풋살대회 개막전에는 국내 팬은 물론 한류 외국인 팬도 직접 고양시를 방문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며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지난해에는 일본-대만-홍콩 등 아시아 10여개 국가에서 온 500여명의 한류 팬이 경기장을 찾아 연예인 풋살-야구 대회를 관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부터는 중국 최대 미디어포털 중 하나인 봉황망코리아와 제휴해 중국 한류 팬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 더 많은 중국 한류 팬이 고양을 찾을 전망이다. 올해 대회 참가팀은 'FC어벤저스', 'FC네마', '풋스타즈', '블랙', '서울액션스쿨' 등 5개 팀이 열띤 경기를 펼치게 된다. 지난 대회 우승팀 '아프리카프릭스


포토리뷰


中 자본 넥스트아이 '불법횡령' '갑질행위' '국부유출' 규탄시위 (안양=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차이나 머니를 앞세운 중국기업들에게 특허기술을 보유했지만 자금력이 약한 기업이나 중국시장을 노크하는 기업들이 속절없이 당하고 있다. 거대 중국자본인 유미도 그룹이 한국의 코스닥 상장사인 넥스트아이를 통해 HS글로벌·유미소향 등 국내 유망 강소기업의 선진 기술·노하우·브랜드 등을 탈취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피해 업체인 김주영 유미소향 대표와 김영석 HS글로벌 대표가 11일 오전 경기도 안양 소재 넥스트아이 본사 앞에서 넥스트아이가 사문서 위조를 통한 불법횡령과 갑질행위하고 있다며 규탄 시위를 벌였다. 김주영 대표와 김영석 대표는 유미소향과 HS글로벌은 활로를 모색하다가 넥스트아이와 불공정 계약을 맺어 막대한 피해를 피해입게 됐다고 주장한다. 김주영 대표는 "넥스트아이는 중국자본의 힘을빌어 한국의 관련 제조사들과 업계를 파괴하고 있다"며 "불공정거래를 부축이고 중·소기업들에게 갑질횡포를 하는 중국인 대표 진광과 그의 친 언니 유미소향 진양이사에게 외교부는 당장 추방을 권고하고 즉각 시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코스닥 상장사인 넥스트아이는 머신비전 및 화장품 유통전문기업으로 2016년 중국 기업에 인수됐다. 모 기업인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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