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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아이티문헌정보센터, 로봇이 자동으로 해결하는 북스캔 서비스 출시

(동양방송) 에스아이티문헌정보센터가 로봇스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IMF 경기침체로 인한 인력 구제책으로 시작되었던 국가 DB 구축사업은 그동안 국가기관 또는 도서관들이 가지고 있던 수많은 책자나 문서들을 디지털화하여 웹에서 디지털 라이브러리 서비스되고 있다.

책의 훼손이 우려되어 원본 그대로 스캔해야 하는 귀중 도서, 고문헌, 기술도서 등은 책을 자를 수 없기 때문에 스캔할 수 있는 적합한 스캔 장비가 없었고 책을 자르지 않고 북 스캐너로 일일이 한 페이지씩 손으로 스캔하거나 오버헤드 스캔 방식으로 스캔할 경우 중간에 생기는 음영 부분과 휘어짐 때문에 이미지 보정에 많은 시간을 낭비해야만 했다.

이번에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로봇스캔 방식은 책을 양쪽으로 15도 정도만 열고 로봇이 자동으로 책 속으로 들어가 책의 내용을 스캔하는 방식이므로 책자의 훼손을 근본적으로 방지하는 것이다.

이 방법이 도입됨으로써 e-book 서비스를 주로 하는 디지털 라이브러리, 자료실, 도서관, 출판사 등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서비스 가격은 평판 스캐너로 한 페이지씩 일일이 스캔하는 방식보다 저렴하고 품질도 최고급이어서 고객들의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에스아이티문헌정보센터 관계자는 "아직 디지털화해야 하는 산더미처럼 싸여있는 귀중 책자들을 더이상 색이 바래고 훼손되기 전에 디지털화를 서둘러야 한다"며 "로봇스캔 서비스는 귀중 도서, 고문헌, 연보, 기록물 등 다양한 책자들의 디지털화에 로봇의 역할이 기대한다"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지티기어, 현대 벨로스터 N 온라인 컵 개최… “일상에서 벗어나 트랙에서 달리자”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국내 레이싱 시뮬레이터 마켓 리더인 투비네트웍스 글로벌의 지티기어가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모델인 벨로스터 N 출시 및 공식 판매와 발맞춰 현대 벨로스터 N 온라인 컵 - GTGear E 레이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6월 20일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한 벨로스터 N은 ‘코너링 악동’, ‘일상 속 스포츠카’,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 등 3대 고성능 DNA를 가지고 있는 현대차 고성능 라인업 브랜드 N의 두 번째 모델이다. 현대자동차와 투비네트웍스 글로벌의 지티기어는 협업을 통해 벨로스터 N의 고성능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레이싱 대회인 현대 벨로스터 N 온라인 컵 - GTGear E 레이스 대회를 개최한다. 현대 벨로스터 N 온라인 컵 - GTGear E 레이스 대회는 현대 벨로스터 N이 가지고 있는 레이싱 트랙 주행 능력과 고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랩타임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현대 벨로스터 N만의 고유한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현대 벨로스터 N 온라인 컵 대회의 예선전은 아웃런 선데이드라이브 포함 18개의 전국 지


포토리뷰


배우 김효진이 케어 홍보대사 화보 수익금 전액을 또 다시 기부 (서울 = 미래일보) 김경선 기자 = 동물권 단체 케어는 배우 김효진이 최근 화보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평소 동물권에 관심이 많은 배우 김효진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연예계의 대표 기부천사로 알려진 케어 김효진 홍보대사는 수 년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왔고, 작년 가을에 동물권 단체 케어의 홍보대사 위촉식 후 1,000만원의 기부금을 쾌척해 박수 받은 바 있다. 이어지난 5월에는 유기 동물들을 위해 사료 1톤을 기부하는 등 기부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며 따뜻한 마음씨를 더했다. 이 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생명 존중과 유기견 이슈에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과 봉사를 펼치며 동물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10여년 넘게 꾸준히 이어 온 김효진의 행보가 진정성있게 다가오면서 생명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울림을 전달하고 있다. 박소연 동물권 단체 케어 대표는 "김효진 홍보대사는 안타까운 동물들의 소식에 늘 마음 아파하며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애써 주신다" 며 "동물권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 계속 공부하는 모습 또한 타의 귀감이 된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최근에는 개인적으로

김동철 "비례대표 3인 조용히 있으면 사퇴 요구 않겠다"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김동철 바른미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출당을 요구하며 민주평화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속 비례대표 박주현 이상돈 장정숙 의원에 대해 "(바른미래당을) 비판하지 않고 조용히 있으면 의원직 사퇴까지 요구하지 않겠다"며 자제를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비례대표 3인은) 안철수 바람으로 당선됐데 안철수 前대표를 욕하고 바른미래당을 비판한다"며 "저는 인간으로서 도저히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차마 이해가 안 간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김 위원장은 "안철수 대표가 싫고 바른미래당과 생각이 틀리다면 평화당에 백의종군하면 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왜 국회의원직까지 가지고 가려고 하나"라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현행 공직선거법이 비례의원이 당적을 옮기기 위해서 탈당하면 자동적으로 의원직 상실하도록 돼있는 것은 비례 의원 이해관계에 따르거나, 시대적인 조류에 따라서 당적을 옮기지 말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이 현행 선거법이 잘못됐다, 법정신이 틀렸다고 생각된다면, 민주당 한국당이 그 개정안에 동의한다면 바른미래당도 굳이 반대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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