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 (금)

  • -동두천 26.5℃
  • -강릉 27.9℃
  • 맑음서울 25.3℃
  • 맑음대전 24.6℃
  • 맑음대구 24.9℃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5.1℃
  • 맑음부산 24.8℃
  • -고창 24.8℃
  • 맑음제주 21.1℃
  • -강화 25.6℃
  • -보은 25.3℃
  • -금산 24.0℃
  • -강진군 26.1℃
  • -경주시 26.3℃
  • -거제 26.6℃
기상청 제공

아트스페이스 담다, 라이언 조의 개인전 특별 이벤트 아트비어 파티 진행

라이언 조 ‘웃끼는 크래커 ㅋㅋㅋ’ 안주와 더부스 수제 맥주 ‘ㅋIPA’의 만남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서울 연남동 복합 예술 공간 아트스페이스담다 주최로 라이언 조의 개인전 ‘웃끼는 크래커ㅋㅋㅋ’ 특별 이벤트 ‘아트+비어 파티’가 아트스페이스담다와 플레이팜 루프트탑 두 곳에서 2일 동시에 진행된다.

아트+비어 파티에 앞서 재미 작가 라이언 조와 직접 작품에 대한 얘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 행사도 마련된다.

시대를 뛰어넘는 훌륭한 예술가이기보다 동시대를 향유하는 친숙한 이웃 같은 아티스트를 지향하는 작가 라이언 조는 한국 단국대 도예학과 졸업 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세라믹, 회화, 사진, 필름 등 다양한 장르로 작품 영역을 확장해오고 있다. 2018년 LA아트쇼에 선보인 총 53점의 크래커 작품이 완판된 이후 국내외서 호평을 받고 있다.

라이언 조 작가의 크래커 시리즈는 동서양 모티브와 채색 기법, 재료 모두를 절묘히 아우른다. 존 레논, 마를린 먼로, 찰리 채플린, 피카소와 같이 세계적인 문화적 아이콘을 아크릴 물감과 애나멜, 먹에 유약을 입혀 전통 도자기 기법으로 완성한 추상화 작품은 크래커라는 화폭에 담은 한 편의 수묵화와 진배없다. 특히 고려청자 유약에 소주병을 녹여서 만든 추상 작품에서 라이언 조 작가가 추구하는 작품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아트스페이스담다에서 기획한 ‘웃끼는 크래커 ㅋㅋㅋ’ 전시회의 특별 이벤트 행사인 아트 비어 파티는 대강페일에일로 유명한 한국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의 ‘ㅋIPA’와 함께한다.

잔을 비울수록 자꾸 웃음이 나오는 매력적인 맥주인 ‘ㅋIPA’는 ‘장기하와 얼굴들’ 맥주로도 알려져 있다. ‘ㅋIPA’에 ‘웃끼는 크래커’를 안주로 곁들여보는 전시와 흥이 배가되는 아트+비어 파티의 사전 행사인 아티스트 토크 행사에서 ‘ㅋIPA’를 만나볼 수 있다.

아티스트 토크 행사 참가자에게는 더부스 ‘ㅋIPA’ 맥주 1병을 무료로 제공하며 참여 희망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mdn24@daum.net

위닝북스, ‘자기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위닝북스가 자기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를 출간했다. 요즘 아이들은 참을성이 없고 제멋대로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점점 늦어지는 결혼에 출산 또한 늦춰지면서 어렵게 얻은 아이라 오냐오냐 키우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고, 혹시라도 상처를 줄까 훈육도 하지 않으며 사랑만 주려 노력한다.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아이의 자존감, 독립심, 사회성 등을 해친다. 부모가 다 해 주었기 때문에 스스로 할 줄 아는 게 없다. 학교에 다니는 동안은 부모의 보호 아래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겠지만 사회에 나가는 순간 무기력과 우울감에 잠식되고 말 것이다. 저자는 교육열이 높은 강남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면서 이런 경우를 수도 없이 지켜봐 왔다고 한다. 그러면서 올바른 양육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뇌과학에 대한 지식과 16년 임상 노하우를 통합한 ‘자기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를 출간했다.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에서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저자의 뇌과학 육아법을 만나보자. ● 뇌 성장 열쇠는 자기조절력에 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조기 교
파워에이드, 테니스 스타 정현과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공개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코카-콜라의 스포츠 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한국 테니스의 아이콘 정현과 함께한 파워에이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월 호주오픈에서 4강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한국 테니스의 새 역사를 쓴 정현은 5월 현재 아시아 테니스 톱 랭커를 수성, 또 한번의 역사를 써내려 갈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다. 한다. 될 때까지 한다!’라는 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파워에이드의 광고는 서브 훈련, 짐 볼 훈련, 스매싱 훈련 등을 진행하며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정현의 모습을 담았다. 트레이드마크인 흰 안경을 쓰고 촬영장에 나타난 정현은 낯선 촬영장의 분위기에 처음엔 어색해하는 듯 했지만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자 언제 그랬냐는 듯 180도 돌변, 실제 훈련을 방불케 하는 진지한 태도와 집중력을 보였다. 특히 코트 끝에서 네트 근처의 링을 통과해 반대편 코트에 있는 파워에이드를 쓰러트리는 정교한 샷을 연거푸 성공해내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 실내 훈련장과 외부 테니스 코트를 오가며 오랜 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정현은 전혀


포토리뷰



민주당 '양승태 사법농단, 국정조사로 진상규명해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31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농단 의혹과 관련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경미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통해 ".방탄 국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6월 임시국회의 문을 당장 열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생겼다"며 "양승태 사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의 국정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 대변인은 양 전 대법원장의 퇴임사 일부인 '정치적 세력이 침투할 틈이 조금이라도 허용된다면 어렵사리 이뤄낸 사법부 독립은 무너지고 민주주의는 후퇴할 것이다'이라는 말은 언급하며 "이런 퇴임사를 무색하게 하는 양승태 사법농단은 표리부동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며 "연일 쏟아지는 보도에 사법농단의 민낯은 캐도캐도 끊임없이 나오는 감자밭을 방불케 한다"고 비난했다. 이어 "국민의 인권과 권리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인 대법원의 책임자가 법원의 숙원사업인 상고법원 설치를 두고, 판돈을 걸고 청와대와 도박판을 벌인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불명예로 점철된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와 대법원이 벌인 ‘밀당’의 희생양은 오롯이 힘없고 빽 없는 우리 국민들이었다"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세 살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