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막삿 나릿바예프 대학교' 개교 30주년과 함께 학술 외교클럽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되었다. 더불어 최근 러시아 우랄강 범람으로 인한 피해의 확산으로 러시아와 국경을 접한 카자흐스탄 북부와 동부지역의 홍수 피해 상황을 고려하여, 행사와 함께 수해복구 기금 모금도 함께 이루어졌다.






구본철 문화원장은 "금번 행사를 통해 수해 민들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되고, 수해지역이 빠르게 복구되기를 희망한다"며 "아울러 양국이 다양한 문화 교류를 바탕으로 함께 협력하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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