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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고위급 남북당국회담, '北, 서해 軍통신선 오늘 복원'…"내일부터 정상가동"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북한이 9일 2년 가까이 끊겨있던 서해 군 통신선을 복구했다. 북측은 9일 고위급 남북당국회담에서 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오늘 복원했다고 우리 측에 설명했다고 통일부 당국자가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에 우리 측은 서해지구 군 통신 선로 확인 결과 오후 2시경 서해지구 군 통신 연결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남북 군사당국간 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통한 통화가 가능한 상황"이라며 "우리 측은 이에 따라 내일 오전 8시부터 군 통신 관련 유선 통신을 정상 가동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동해 군 통신선 복원에 대해선 "기술적으로 남는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i24@daum.net
[신간]명인 명사를 찾아 떠나는 차문화 기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국차(茶)의 현주소를 담아낸 '명인 명사를 찾아 떠나는 차문화기행'은 목포대학교 국제차문화·산업연구소의 4번째 총서다. 저자인 최혜경 연구원의 10년의 노고가 담긴 이책에서는 한국제다 서양원 명인, 신광수 명인, 춘파다원 박근형, 쌍계제다 김동곤 명인 등 한국차 명인 28인의 삶과 차이야기 소개되어 있다. 명사편에서는 목포대학교 조기정 교수, 혜명다례교육원 장명자 원장, 효암산방 홍경희 대표 등 차를 애음하고 대중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의 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책은 저자가 연구원답게 명사와 명인들에 대한 깊고 폭넓은 이야기가 끝없이 펼쳐지는 장점이 있다. 때로는 고담준론으로 때로는 현장감으로 표현해낸 차 이야기가 맛깔스럽다. 이책을 출간한 목포대학교 국제차문화·산업연구소 최혜경 연구원은 "이 책은 제다하는 차 산업의 명인 28인과 차문화를 생활로 담아내고 있는 명사25인의 일상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기술하였다"며 "이미 고인이 된 명인도 있지만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들이 대부분이어서 그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스케치 하는데 소임을 다했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이어 "차가 가장 많이 생산되는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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