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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해 ㈜인쎌텍바이오 회장, 주한 중국대사관 초청 방문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와 환담하고 대사관저에서 열린 '가을 음악회'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최동해 ㈜인쎌텍바이오 회장이 지난 21일 주한 중국대사관의 초청으로 대사관을 방문, 싱하이밍(邢海明) 대사와 환담하고 대사관저에서 열린 '가을 음악회'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는 최동해 회장으로부터 ㈜인쎌텍바이오의 식물성 줄기세포 화장품을 소개받고 직접 화장품을 들고 사진 촬영을 자청할 정도로 친밀감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주한 중국대사관 최초로 열린 '가을 음악회'는 테너 윤석진의 특별 공연과 오케스트라 앙상블의 협연으로 꾸며져 참석자들로 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지난 2013년에 설립된 ㈜인쎌텍바이오는 줄기세포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 1세대 바이오벤처기업으로 2021년 기술평가우수인증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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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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