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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해 ㈜인쎌텍바이오 회장, 주한 중국대사관 초청 방문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와 환담하고 대사관저에서 열린 '가을 음악회'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최동해 ㈜인쎌텍바이오 회장이 지난 21일 주한 중국대사관의 초청으로 대사관을 방문, 싱하이밍(邢海明) 대사와 환담하고 대사관저에서 열린 '가을 음악회'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는 최동해 회장으로부터 ㈜인쎌텍바이오의 식물성 줄기세포 화장품을 소개받고 직접 화장품을 들고 사진 촬영을 자청할 정도로 친밀감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주한 중국대사관 최초로 열린 '가을 음악회'는 테너 윤석진의 특별 공연과 오케스트라 앙상블의 협연으로 꾸며져 참석자들로 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지난 2013년에 설립된 ㈜인쎌텍바이오는 줄기세포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 1세대 바이오벤처기업으로 2021년 기술평가우수인증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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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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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부 출신 국회의원 22인, 9.19 군사합의 효력정지 강력 규탄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에 내정된 김영배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국회의원 22인은 5일, 정부의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의결을 두고 "도무지 이해할 수도, 납득할 수도 없는 조치"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부는 4일 "이미 북한의 사실상 파기선언에 의해 유명무실화된 9.19 군사합의가 우리 군의 대비 태세에 많은 문제점을 초래하고 있다"고 밝히며 국무회의를 통해 9.19 남북군사합의 전부의 효력정지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같은 날 국방부는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 제약받던 군사분계선·서북도서 모든 군사활동 복원하겠다"고도 밝혔다. 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국회의원들은 "남북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해도 모자랄 판에 정부 스스로 안전핀을 뽑아버리며 한반도 평화에 사망선고를 내렸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북한의 도발에 대해 규탄하면서도 "9.19 군사합의는 일정 구역의 군사운용을 통제해 우발적인 군사 충돌을 방지하고자 체결된 남북 간 최초 군비통제 합의서로서, 이를 정지하겠다는 것은 한반도를 언제나 전쟁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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