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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주혜, 박병석 의장 통합당 의원 45명 상임위 강제 배정은 '위법'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전주혜 미래통합당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박병석 국회의장이 15일 6개 상임위원회에 45명의 통합당 의원을 강제 배정한 것에 대해 "헌정 사상 초유의 일로, 명백한 위법에 해당한다"며 즉각 취소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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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리스트 유수진, "비올라는 바이올린부터 첼로까지 모든 소리를 낼 수 있는 악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아무리 멋진 와인병에 예쁜 라벨, 잘 만든 코르크 마개가 있다고 해도 와인이 없으면 의미가 없잖아요. 앙상블에서 비올라는 그런 악기예요." 모든 연주자들에게 자신의 악기가 와인이겠지만 "바이올린부터 첼로까지 모든 소리를 낼 수 있는 악기"라는 비올리스트 유수진의 말을 보면 가히 첫맛과 끝맛을 다양하게 선사하는 와인과 비올라가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비올리스트 '유수진'이 천상의 선율로 잔잔한 감동과 삶의 희망을 안겨준다. 이와 함께 비올라를 통해 사람들과 공유하고 호흡하며 자신의 열정과 희망을 세상에 전하고 싶다는 당찬 계획은 그를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유수진은 지금까지 수많은 행사에 참여하여 음악을 연주해왔다. 그가 가장 자신 있게 연주하는 곡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슈베르트의 보리수, 섬집아기, 그리고 필립스 orbis 비발디 비올라 협주곡 Bruno Giuranna 등이다. 유수진은 비올라의 선율로 아름다운 음악을 꽃피우면서 타고난 음악적 감각을 구사하는 천부적인 소질로 누구보다도 뛰어난 비올리스트라는 평가를 받는다. 유수진은 "우리의 사상을 정화시키고 영혼을 향상하며 또한 우리의 삶 가운데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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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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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국가대표 패밀리카 '카니발' 출시 기념 이색 사회공헌 활동 나선다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기아자동차가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이색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기아차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패밀리카로 꼽히는 '카니발'의 4세대 모델 출시를 기념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아동 행복 프로젝트-놀이공감 키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지난 2일(일) 밝혔다. 기아차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든든한 아빠차,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자동차'라는 카니발의 이미지에 걸맞게 아이들을 위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목표다. 구체적으로 기아차는 코로나19로 아이들의 놀이 공간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강원도 및 전남 지역 아동 830명을 대상으로 찰흙놀이·보드게임·미니블록, 컬러링북·슬라임 등 ‘놀이 공감 키트’와 핑크퐁 아기상어 벨트·셀토스 조립 블록 등 도합 1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킥보드, 스케이트보드, 드론, 레고 블럭 등을 활용해 아이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기아차는 도로교통공단 등과 함께 진행하는 ‘그린라이트 키즈’ 캠페인의 교통안전 키트를 전달해 교통안전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기아자동차는 ‘카니발’이 우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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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이번 주가 코로나19 최대 고비…수도권 지자체장과 공동 대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사랑제일교회 신도 중 8·15 광화문 집회참석자는 본인 가족과 주변을 위해서 코로나19 검사에 협조해 달라"며 "신분보장에도 불구하고 검사에 불응한다면 정부는 전원 고발과 구상권 행사도 불사할 것임을 강력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현 단계에서 더 악화돼서 더 확산되면 이제는 전혀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넘어가게 된다"며 "현재 2차 거리두기 정도의 수준이 아니고 모든 일상생활이 통제하지 않을 수 없는 심각한 국면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이번 일주일에 국민 여러분과 정부, 모든 지자체, 모든 의료진들이 합심해서 반드시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이번 일주일동안 최대한 함께 해나가야 할 것”이라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사랑제일교회 등과 광화문 집회에서 시작된 코로나 감염이 수도권을 넘어서 전국으로 일주일 만에 확산되고 있다"며 "속도가 매우 빠르다. 잠복기를 감안하면 이번 주가 최대 고비이자 2차 대유행을 막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당정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총동원해서 이번 주까지 감염확산을 최대한 막아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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