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6.6℃
  • 박무서울 4.2℃
  • 맑음대전 4.1℃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7℃
  • 맑음광주 5.0℃
  • 맑음부산 7.1℃
  • 맑음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5.9℃
  • 흐림강화 2.5℃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볼보건설기계코리아, 2020년형 신제품 소형 휠 굴착기 EW60E PRO 3단붐 출시

(서울=미래일보) 윤정인 기자=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신제품 5톤급 트윈 타이어 3단붐 굴착기 EW60E PRO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EW60E PRO 시리즈는 이미 성능과 경제성을 확인받은 볼보 소형 타이어 굴착기 EW60E PRO 시리즈의 기본 사양은 그대로 적용하면서 트윈 타이어와 3단 굴절 붐을 채택해 더욱 넓은 작업 반경 확보가 가능해졌다.


또한 3단붐 작업에 적합한 보강형 상, 하부 프레임과 고성능 업그레이드형 액슬을 새롭게 장착하고, 고중량 카운터웨이트를 적용하여 소형 굴착기 이상의 작업 안정성으로 새롭게 국내에 출시하는 2020년형 한국형 신제품이다.

EW60E PRO 3단붐 굴착기는 국내에서 가장 앞서있는 저 배기가스와 미세 먼지 저감 기술이 적용된 유럽 배기가스 규제 기준의 친환경 엔진을 장착해 국내의 모든 현장에서 작업 시 가장 앞선 환경 기준을 만족시켜준다.


또한 새로워진 3단붐 전용 메인 컨트롤 밸브가 적용된 지능형 볼보 유압시스템과 최적의 작업 밸런스로 연동되어 적은 연료 소모로 강력한 작업 성능을 발휘한다. 그 밖에도 새롭게 적용한 트윈 타이어는 작업 및 일반 주행 시 안정된 승차감을 제공한다.

EW60E PRO 3단붐은 또한 각종 작업 장치 애플리케이션 지원시스템도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집게 및 크러셔 작업을 위한 더블 액팅 유압시스템을 표준 제공하고, 회전 작동 기능을 위한 유압시스템을 추가 선택사양으로 장착이 가능, 다양한 어태치먼트를 통한 작업이 가능하다. 안전 면에서도 한층 강화된 안전 설계 기준을 적용한 EW60E PRO는 고성능 후방 카메라, 측방 대형 사이드 미러를 통한 안전 시야 확보는 물론이고 붐 낙하방지 장치인 홀딩 밸브를 표준 장착하여 중량물 인양 안정성을 높였다.

EW60E PRO는 정비 점검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지원 기능도 추가했다. 그리스 주입 포트 등 수시 점검 및 작업이 요구되는 장치들의 접근 포인트를 최대한 편리하게 배치하였고 사이드 바이 사이드 타입의 라디에이터와 오일 쿨러는 향상된 냉각성능으로 청소가 용이하고 정비 점검 시 편리하다.


임재탁 볼보건설기계 국내 영업 서비스부문 부사장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새롭게 선보이는 트윈타이어 3단붐 소형 굴착기 PRO 시리즈는 기존 소형 타이어 굴착기의 핵심 사양에 굴절식 3단 붐과 업그레이드 된 고급 사양이 추가 적용된 제품으로 고객이 기대하던 새로운 작업 패턴의 안정된 작업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한국 현장의 고객에 가장 적합한 장비 선택의 폭을 넓혀드리고자 다양한 사양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볼보건설기계는 이번 2020년형 트윈 타이어 3단붐 소형 굴착기의 출시를 기념하해 4월부터 볼보건설기계 안성센터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EW60E PRO 3단붐 신제품을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mdn24@daum.net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