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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민주당 문체관광위원, 나경원 장애인단체 사유화 의혹 제기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역임했던 장애인단체인 스페셜올림픽 코리아의 사유화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은 나경원 원내대표 딸의 스페셜올림픽코리아 당연직이사 선임 경위에 대해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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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출간… 위기를 뛰어넘는 리더의 11가지 원칙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비즈니스북스가 위기를 뛰어넘는 리더의 11가지 원칙을 담은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를 출간했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는 뉴 노멀 시대의 리더들을 위한 변화 매뉴얼이다. 불확실성이라는 위기를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로 바꾸기 위해 필요한 리더십 변화의 필요성과 11가지 실행 원칙을 담았다. “오래된 규칙은 산산조각이 나고 새로운 규칙이 쓰여 가고 있다.”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유발 하라리가 올 상반기 '파이낸셜 타임스'에 보낸 기고문의 일부다. 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세대의 등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던 우리 사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또 하나의 강력한 변수를 경험하며 강도 높은 불확실성의 시대로 진입했다. 이런 환경에서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의 저자인 존 맥스웰은 지금과 같은 불안정한 시대에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적응력, 즉 새로운 환경에 맞추어 변화하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그는 40년간 전 세계 600만 리더들을 훈련시키며 관찰했다. 그 결과 일과 삶 모두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불확실성이라는 리스크를 기꺼이 감내하며 스스로를 끊임없이 변화시킨다는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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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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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2020년 혁신과제 국민심사 실시 (서울=미래일보) 이지선 기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2020년 사업 혁신 과제에 대한 국민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혁신과제를 발굴해 청소년 상담 복지 사업의 공공성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심사 기간은 5월 28일(목)까지이며,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의 국민 의견 수렴 플랫폼인 유스-온(Youth-on)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여성가족부 산하 정부기관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전국 235개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218개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157개의 청소년복지시설을 총괄하는 기관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상담 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개발원은 이번 2020년을 사회적 가치에 부합하는 혁신의 원년으로 하여 다양한 혁신과제를 추진하고 이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기 위해 이번 심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심사에 참여한 국민은 개발원의 8개 혁신과제에 대한 ‘좋아요’ 투표를 할 수 있으며, 개별 과제에 대한 개인의 의견을 추가할 수도 있다. 개발원은 더 많은 국민의 참여를 위해 모든 참가자에게 선물을 지급하며 SNS 공유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mdn24@d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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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21대 국회, 정부-입법부 해법 도출하는 협치 시스템이 작동하길"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8일 "협치와 국민통합으로 ‘코로나 경제위기를 돌파하는 K-의회의 시대’를 열어 달라"고 새롭게 시작하는 21대 국회에 주문했다. 문희상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72주년 국회 개원기념식에서 "세계적인 대전환기에서 우리 국회가 세계 각국 의회에 새로운 협치 모델의 모범을 제시하는 그 날이 오길 바라며 K열풍 속에서 ‘K-의회’라는 외침도 울려나오기를 희망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의장은 "코로나 19 사태 국면에서는 물론이고 이미 그 이전부터도 전 세계는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K팝과 영화, K스포츠와 K방역에 이르기까지 K 열풍이 불고 있다”면서 "어찌보면 대한민국의 여러 분야 중에서 국회와 정치가 가장 뒤쳐져 있다고 해도 변명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장은 "그럼에도 이제 대한민국 국회에 새로운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해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100주년을 기점으로 국회는 새로운 100년의 출발선에 서있고,이틀 후에는 제21대 국회가 시작된다”면서 "새로운 국회에서는 국난극복을 위해서 여야가, 정부와 입법부가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도출하는 협치 시스템이 작동되기를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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