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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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축사하는 이언주 의원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 열린 영화 '나의 알바 인생' 제작 발표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앞서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사태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저항의 정신을 표시하기 위해 삭발하기로 했다"며 삭발을 감행했다.

i24@daum.net

한국문학세계회위원회, 제2회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세미나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미숙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동남아지부장(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인니지부장) 초청 특강이 7일 오후 서울역 4층 정우연 세미나실에서 전국의 각 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참석한 작가는 권대근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위원장(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과 주임교수), 송명화 사무총장(문학평론가, 에세이문예 주간)을 비롯하여, 서미숙 동남아지부장(시인, 수필가), 최숙미 서울경기지부장(소설가, 수필가), 이선애 경상지부장(수필가), 김정애 부산지부장(수필가, 평론가), 성명순 서울경기부지부장(시인, 아동문학가)과 서울경기지부 회원인 이길순(수필가), 조영희(수필가), 윤영자(수필가) 등이 참석했다. 제2회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세미나 차원의 이번 문학행사는 송명화 문학평론가의 개회와 연혁 및 활동 상황 보고에 이어 성명순 시인의 '여는 시'로 진행되었다. 권대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렇게 큰 태풍이 서울을 강타할 것이라는 기상예보에도 불구하고 모두 서울로 집결해준 것에 대해 감동했다"며 "우리 한국문학의 개화는 오늘부터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한국까지 와서 특강을 해 준 서미숙 동남아지부장에게 특별한 감
호텔 인터불고 원주 개관 10주년 '원주시민골프대회'…탤런트 배도환, '홀인원'
(원주=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인터넷언론인연대 = 호텔 인터불고 원주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2일 열린 '원주시민 골프대회'에서 탤런트 배도환이 골프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3번째 홀에서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 호텔 인터불고 원주골프장에서 열린 이날 골프대회에는 연예인 선수로는 탤런트 정혜선·송경철·배도환·김형일·손효근·정진수, 가수 우순실·김상배·최형철 등과 원주시민이 참가해 4인 1팀 기준 20팀이 기량을 겨뤘다. 대회는 인터불고그룹 권영호 회장과 김삼남 회장의 티샷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참가 선수들은 퍼블릭코스인 ‘원주 골프장’을 전반 9홀과 후반 9홀을 도는 것으로 경기를 치렀다. 권영호 회장은 티샷에 앞서 "제가 골프를 즐길 때는 하루 100홀을 돌았다"면서 "오늘 모든 참가자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는 이상현 경기위원장이 맡아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페리오 방식에 의한 순위결정으로 동점자 일 경우에는 연장자 우선이었다. 규칙은 대한골프협회가 정한 골프규칙과 로칼 룰을 적용했다. 오전 10시에 티업한 후 오후 4시경 마무리된 후 이날 대회에서는 홀인원이 나오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참가 선수들은 호성적을 거뒀다.


포토리뷰


일본산 가리비가 국내산으로 둔갑…경기도, 비양심 식품 제조․판매업소 64곳 형사입건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경기도가 9일 추석명절을 맞아 일본산 가리비를 국산으로 속여 판매하는 등 불법성수식품 제조 및 판매업체 68개 업체를 적발, 64개 업체를 형사입건했다. 이병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날 오전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사전정보 수집을 통해 원산지 거짓표시, 가짜 한우 판매 등 불법행위를 감지하고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2일까지 11일간 도내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 제조판매업소 중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380개소에 대한 수사를 실시했다”면서 '추석 성수식품 원산지 둔갑 등 불법행위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병우 단장은 "“특별사법경찰단 11개 수사센터 24개반 101명을 투입해 수사를 진행한 결과, 총 68곳에서 불법행위가 적발돼 수사 대상업소 5곳 중 1곳이 위반행위를 저지른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불법행위가 확인된 68개업체 중 64개 업체에 대해 형사입건하고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나머지 4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해당사안에 대한 관리가 강화될 수 있도록 적발 사실을 행정청에 통보할 계획”이라며 향후 조치 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수사를 통해

文대통령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 제조강국으로 도약하는 길"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제조업을 혁신하고, 제조강국으로 재도약하는 길로 제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현장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는 경제강국을 위한 국가전략 과제이며, 한일관계 차원을 뛰어넘어 한국 경제 100년의 기틀을 세우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특히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근본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핵심기술의 자립화에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소재·부품·장비 생산 기업은 전체 제조업 생산과 고용의 절반을 차지하며 대부분 중소·중견기업"이라며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키우는 것은 곧 중소·중견기업을 키우는 것이고, 대·중소기업이 협력하는 산업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장기간 누적돼온 우리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만드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는 또한 세계경제와 교역 환경의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응 전략"이라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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