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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북한, 김여정 통해 통일각서 故 이희호 여사 '조의' 전달

김정은 국무위원장 명의 조의문과 조화 오후 5시 전달 예정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북한이 12일 故 이희호 여사에 대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명의의 조의문과 조화를 여동생인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통해 전달한다.

박한수 이희호 여사 장례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오후 북한 조문 관련 브리핑을 통해 "어제(11일) 오전 김대중평화센터와 장례위 측에서 북측으로 이희호 여사 부의문을 보냈다"며 "오늘 오전에 북측 통일각에서 조화와 조의문을 보내겠다고 입장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박한수 대변인은 "조화와 조의문을 전달받기 위해 오후 3시 30분에 통일부를 출발해 오후 5시경에 통일각에서 김여정 제1부부장을 통해 전달받는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서호 통일부 차관, 장례위원회에서는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조의문과 조화를 받기 위해 출발했다"고 밝혔다.

redkims64@daum.net

황금시간 출판사, ‘혼자서 떠나보겠습니다’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혼자 살고, 혼자 먹고, 혼자 놀고. 이제는 여행도 훌훌 자유롭게 혼자 가는 시대다.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자신에게 충실한 ‘나 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추세이다. 이에 황금시간 출판사가 ‘혼자서 떠나보겠습니다’를 출간했다. ‘혼자서 떠나보겠습니다’는 나 홀로 여행객을 위한, 아니 그보다는 지금까지 한 번도 혼자 여행을 해본 적 없으나 조금씩 마음이 꿈틀대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여행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호주의 여행작가이자 사진가인 벤 그라운드워터이다. 세계 각지로 나 홀로 여행을 15년 동안 해온 혼자 여행을 가는 데 있어서 모르는 게 없는 전문가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혼자 여행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여행 계획을 짜야 하는지, 돈은 어떤 식으로 아껴야 하는지, 떠나기 전에는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혼자 여행을 하기에 좋은 10개 도시를 꼽아주고, 혼자 가는 것은 말리고 싶은 도시들도 자신의 ‘어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오래 기억에 남을 자신의 나 홀로 여행을 추억하기도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여행을 떠나보라고 말한다. 끊임없이 독려한다. 떠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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